뭐.. 다른사람들 어떻게생각하는지는 딱히 눈길이 안가고 제가 느낀점만 말씀드릴게요


일단 겪어본수트는

브리오니, 오라치오, 아톨리니, 파니코(구매는아니고 착용만), 링자켓 마에스터,  라끼아베, 볼란테골든레이시오, 볼란테

뭐이정도였는데


살토준으로 정착했습니다

1기는 센세말로도 조금 영한느낌이 있고 슬림하다고 합니다. 아까 올린사진 쉐입이 뭔가 작아보이게 나왔는데 실제로는 그렇지 않구요..

사진으로 판단하는 건 무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묘비글이라고 올라온 사진 올리신 분도 계속 입다보면 만족하실 것 같아요 제생각엔


뭐 지금 맞출수 있는 2기? 수트는

어깨 넓어보입니다. 근데 큰거랑은 조금 다르구요 밸런스 좋게 넓어보입니다. 실제로 입고다니면 요즘 운동했냐는 소리듣고

그냥 거울만 봐도 쉐입이 안정적입니다. 옷을 공부해보거나 하진 않았으니 콕찝어서 뭐가어쩌구저쩌구라고 언급할 레벨은 안됩니다.

근데 지금까지 겪어본 옷중엔 가장 최상의 밸런스를 보여주고 쉐입을 보여줬습니다.


사실 처음 구매하고는 1기 쉐입이 너무마음에 들어서 실망하긴 했는데,

입다보니 2기쉐입이 훨씬 마음에 들고 좋더라구요 점점마음에 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바지 핏은 1기가 훨씬 슬림하고 날씬해보이고 2기는 허벅지를 조금 헐렁헐렁하게 만드셨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슬림하게 만들어달라고 요청했으나 그럼 활동이 불편하다고 리젝당했습니다 껄껄 근데 만들고나니

지금 바지 형태가 어꺠가 넓어보이는 자켓의 쉐입과 밸런스가 더 잘맞아보입니다.


결론은 1기보다 2기가 좋다 어깨 넓어보인다. 슬림한 맛은 떨어진다

입다보면 정말 마음에 든다


입니다

수고하십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