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마누라 보면 짜증남
처가집 어른들하고 아직 한가족인듯한 느낌
남편 집에와도 벌레보듯함. 저그들 밥먹는데 늦게온다고 눈치주고 대놓고 짜증내고 이등병처럼 빨리 씻고 나오라고 . 퇴근하자마자 더 지옥임 ㅠㅠ
식사뿐 아니라 전부다 이런식임.
애가 없었다면 진작에 갈라섰다. 내가 왜 저런년하고 살면서 내돈쓰고 불행한지 모르겠음
그돈이면 사고싶은옷 다 샀을건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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