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끼 인스타 보면

매번 프로모션 시작할때 원단 얼마 없어서 몇명 못받는다 하고

한두어달 뒤에 제품 사진 올리면서

한사람감 남았다고 하던데

실제로 고객이 많이 안찾아서 기한 지나도 원단 남아서 보여주는건지

아니면 홈쇼핑처럼 뭐 품절임박 이런 느낌으로 마케팅 용으로 몇감 없다 하고 맨날 한분 가능 이러는건지...

어느게 맞는건지좀 알려주세요

추가로, 라끼 수트 어떤가요? 비스포크로 너무 비싸지 않은 곳에서 한번 진행해볼까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