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찌찌젠야 입고.
포르노 아아 아니 베르노 입고.
서스펜더 뙇.
하고 카라찌찌오.
에찌찌젠야.
음.
다시 입어봐도 좋지요.
으앙 돈 없어 사지 못 할거 더 느껴나 보자 빠니꼬.
그렇게 라마를 나와 향한 곳.
살라비앙카.
롸져찡의 가봉 동행 찬스!
선생님 옷이 궁금해 비슷한 체형의 롸져에게 입혀봄.
본인 옷이 아닌지라 어색한 점이 있더라도.
선생님 옷의 맛을 느끼기엔 충분.
뭐 고전적인 그런 얘기 여기서 많이 들었는데.
그런건 모르겠고.
그냥 이쁨.
단정한지만 풍부하고. 남성적이지만 귀엽고.
남성적이다.
죠아.
(다시 말씀 드리지만, 비슷한 체형의 사람이 선생님 옷 입어본 것)
옷을 못 지르는 나의 신세를 비난하며,
준비된 술이나 마실까 말까 고민하던 찰나
또 선생님 코트를 입어보고 있는 롸져찡.
너도 좋다.
최호준 선생님은 일에 열중 하시면서도.
질문에 친절&유쾌&쉽게 답을 주시고.
그렇게 기분좋게 구경을 마치고.
함께 트렁크쇼 구경 간.
오랄 사르토 3명이서 술 한잔.
오랜만이다 찰스H.
마티니 처음 보니?
여튼.
나폴리는요.
피렌체는요.
라펠이요.
오랄 사르토 3인방은 그렇게 술과 옷 수다로.
밤을 지새웠지요.
뭔들.
좋은 옷 구경 잘 하고.
좋은 시간 보낸 주말이었지요.
다들 주말 마무리 잘 하시길.
여튼.
나폴리는요.
피렌체는요.
라펠이요.
오랄 사르토 3인방은 그렇게 술과 옷 수다로.
밤을 지새웠지요.
뭔들.
좋은 옷 구경 잘 하고.
좋은 시간 보낸 주말이었지요.
다들 주말 마무리 잘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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