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와중에 오늘 지른 신발 ㅋㅋ
원래 우리나이대 옷관심있는 사람들은 힙합->스트릿->포멀로 가는게 일반적인 루트인데 경제력이 생기니 예전에는 꿈도 못꾸던 신발도 리셀가로 퍽퍽 사게되네
그래도 단가가 상대적으로 낮으니 이거저거 사도 수트한벌값도 안되니까 ㅋㅋ
와이프한테 50만원주고 샀다고 미친놈 소리들음..미안하지만 생각보다 더 미친놈임 ㅋㅋ
거기다 스트릿/테크웨어에 빠지니 ACG니 아크로님이나 스톤 고스트 프로젝트에 FOG 같은건만 봄 ㅠㅠ
빨리 가을이 와야 뭔가 할텐데 ㅎㅎ
그래도 여기 형들은 끊임없이 계속 질러줘서(요인형 ㅎㄷㄷ) 잘보고 있어 ㅎㅎ
모두 좋은 하루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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