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들은 입어도 안어울리거든.

나이든 얼굴에 배나온 몸매에 그거 입으면 어울리겠냐.

배나온 몸매만 부각하는거지.

젊을땐 찐따에 아싸라 패션이랑은 담 쌓다가, 나이들고 돈들고 물건사면

남들이 면전에선 대우해주고 후빨해주니 그게 패션인줄 아는 불쌍한 친구들.

옷을 본인 몸매기준이 아닌, 가격기준으로 나누니, 그 돈을 써가면서 업자들한테

호구짓이나 당하지. 거기선 말고 업버버 못하다가, 백갤에선 깡패.

아니 업자들한테 불만이있으면 면전에서 이야기를 해라. 여기서 이러쿵저러쿵 지랄들말곸ㅋㅋㅋㅋㅋ.

몇만원짜리 무신사 티셔츠를 사입거나, 삼만원도 안하는 이월 나이키 옷을 입어도, 몸매가 좋고 태가 나면

느그들이 입는 아톨인지 저톨인지 그런것보다 백만배는 낫다.

남들 신경1도 안쓰는 디테일, 배나온 못생긴 아재들이 그거가지고 이러쿵저러쿵거리면 징그러워 병신들아.

그럴시간에 나가서 동네 하천부터 뛰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