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fashionista of the picture is completely hated by real Neapolitan tailors, the awful brand is called Sciamat. They like to profanate the real classic tailoring into a wild circus and is toltally unrespected by real tailors, serious dressers and tailoring critics.
출처가 어딘지 올려봐 이녀석아 - dc App
나는 출처는 모르겠다만 사실 이게 진짜 맞는 이야기일수가 있는게 샤맛의 재단은 특이한거지, 좋다라고 보기엔 고개를 갸우뚱 할 수 밖에 없어. 고지를 하도 끌어올려서 칼라가 목을 감싸는 곡선을 제대로 만들어내질 못하니 라펠도 까지고 목도 자꾸 벗겨지는거지. 그게 취향이라하면 그만이지만, 일반적으로 옳은 재단은 아니지
목 안 벗겨짐 ㅋ 착 감겨 입어본 사람은 알지
'the awful brand is called Sciamat' 로 구글링해보면 해당 언급이 있는 스타일포럼 스레드 링크가 나오네요 ㅋ
샤맛 솔직히 영화 오스틴 파워에 나올법하게 생긴 게이 느낌 충만한 수트인데 Italy 찍히고 화보 몇장찍어서 한국 보내면 김치 종자들은 다 명품인줄 알고 덤벼듬.
나도 옛날엔 샤맛 극혐했는데 샤맛 막상 입어보면 패턴과 만듦새에 꽤나 놀람 단순히 외관적인 디테일에만 신경쓴 옷은 아님 - dc App
ㄴ나도 미나리형 말에 동감 수트는 솔직히 구매할 생각은 없고 세퍼 자켓으론 상당히 만족하면서 입는중
입어봤어야 알지ㅠㅠ
ㅋㅋ 여기 뭐 업자들은 들은게 있어서 좀 알라나 모르지만 일반 고객이야 뭘 알겠냐 이런게 사실인지 아닌지. 그리고 전통 고집하는 얘들이 언제 새로운거 빨아주디?
ㅁㄴㄹ형 샤맛이 만듦새가 좋다고?ㅋㅋㅋㅋ아이고 무식해라
ㄴ 네 다음 샤맛이나 다른 하이엔드 없는 애 ㅋㅋㅋ - dc App
샤맛이 만듦새가 안좋으면 오라치오는 광장시장급임 물론 그가격에 만듦새 안좋으면 구속시켜야지
아 ㅅㅂ 이태리 직접가서 아톨리니 루비나찌 솔리토 파니코 이런데 비스포크 진행하면서 테일러한테 여쭤봐야 하는 부분인가? 알란스 샤맛 입어보고 참 괜찮다 생각했는데 이 글 보니 소름돋네
ㅁㄴㄹ형 육스거지충아니신가?ㅎㅎ돈 ㅈ도 없어보이던데ㅋㅋㅋ
샤맛은 만듦새로 논할만한게 아니고 모던한 디자인과 테일러링의 결합으로 탄생했다고 느끼면서 네임벨류만족으로 입어야 하는게 아닐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만듦새 치치오나 리베라노와 비교했을때는 저평가받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어디에 쓰여진건지 모르겠지만 나는 공감한다. - dc App - dc App
ㅁㄴㄹ 니 샤맛 딴 넴드들처럼 샤맛아재들 만나서 맞추는것도 아니고 어디 인터넷 기웃거리면서 줏어입는 주제에 뭔 자신감이냐 ㅋㅋ - dc App
샤맛 만들긴 잘 만들었음. 광대삘이라 그렇지.신기한게 디자이너 브랜드라면 거품무는 애들이 샤맛은 빨아준다는 말이지. 그게 좀 신기함.
샤맛 까는 형들은 정말 꼰대거나 옷질 별로 못 했거나 머리 큰 돼지거나 셋 중 하나 일 듯. 입어보면 아 나와 맞지 않는 구나는 느껴도 옷이 구리다는 느낌은 못 받음. 그리거 다른 건 몰라도 돈으로 ㅁㄴㄹ형 까지마셈.. 본인만 초라해짐
https://www.styleforum.net/threads/what-is-most-reasonably-priced-way-to-get-a-true-neapolitan-sport-coat-jacket.512232/ 원문 링크인데, 댓글 하나 갖고 이렇게 왈가왈부 해야하나?
ㅋㅋㅋ누가 구리데 만듦새로 빨릴만한 옷은 아닌데 ㅈ도모르고설치니 설명해주는거아냐ㅋㅋㅋㅋ돈으로 ㅁㄴㄹ깔만하게 버는데? 낄낄빠빠 좀ㅎㅎ
ㄴ 와우 일년에 한 오십억 버시나봐여? ㅎㅎ 걍 좆거지같으신데 싸물어주세요 ㅋㅋㅋ - dc App
나는 나이많은 꼰대도 아니고 옷질을 너한테 설명할 필요없고 머리큰 돼지도 다행이 아니다. 내가 옷을 보는 기준은 감성보다는 바느질을 얼마나 정성들여서 내몸에 맞게 해서 다른사람에게 어떻게 보여질까를 생각한다. 샤맛을 직접보면 바느질은 엉망진창이다. 감성으로 만든 옷에 투자하기보다는 “더”정성을 쏟은 옷에 투자하고싶다는거다. - dc App
유동은 인증 안하면 다 허언이지?
인증은 무슨. 나이키 운동화나 인증하는거지 - dc App
ㅁㄴㄹ형 인증같이 가볼래?ㅋㅋㅋㅋ나이먹고 왜그렇게 살아 본인 머가리딸리는거 인정도 할줄알아야지ㅋㅋ말하는거보면 항상 느끼지만 지잡대수준같아^^
매력적인 디자이너 브랜드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백갤 기준 품질 면에서 틀린 말은 아닌 듯 한 옷 같아요. 근데 언젠 품질 가지고 옷 샀나요. 이쁘면 장땡 이지요. - dc App
ㅋㅋㅋ/ 패턴이 얼마나 무난하고 범용 적이냐를 기준으로 둔다면 샤맛이 구리다는 말이 어느정도 공감이 된다 만은 바느질이 기준 이고 그걸로 깎아 내리면 그쪽이 샤맛 옷 없는 거 아니야? 샤맛 바느질이나 만들어진 품질은 엄청나게 준수해. 정신 차려!! 그냥 다 사봐!! - dc App
부에나/ 제가 생각하는 미적기준은 품질이여서 저 글에 공감을 한다는 뜻이였습니다. 부에나형말도 공감합니다. 이뻐서 사는사람들을 뜯어 말릴생각은 없었어요. - dc App
요인/ 샤맛을 구매하지 않았고 할생각없어 다시볼생각도 없어 내가 생각하는 품질의 기준은 어떤브랜드에 있고 그브랜드보다 많이 울거나 바느질이많이 당겨지고 띄엄띄엄이면 구매할생각없어~ - dc App
요인/ 한마디 더해서 형이나 사~ ㅎㅎ나는 다시 정차려 보니 “맞어 안살래”거든~ - dc App
ㅋㅋㅋ/ 어떤 브랜드가 뭡니까? ㅎ - dc App
ㅋㅋㅋ// 울거나 띄엄띄엄에서 개터지네 ㅋㅋㅋㅋ - dc App
개그하냐 니들 ㅋㅋㅋㅋㅋㅋㅋㅋ
ㅇ ㄴ 씨 인증 좀 부탁해요. 어느정도 버시는지 궁금합니다. 제 수준이 어느정도인가 궁금해서요.
ㅁㄴㄹ/형.. 내가 생각하는 고퀄 패턴과 만듦새는 입었을때 심하게 울면 패턴이 않좋은거고 만듦새는 얼마나 바느질을 꼼꼼하게 했냐야.... 실컷 비웃어 내가 구매하는 기준은 그들이 얼마나 정성을 쏟았냐를 데에 감탄하며 구매하는거니까 ... - dc App
ㅋㅋㅋ 얘 옷질 해 본 적 없다가 확실함 ㅎㅎㅎㅎ
하여간 샤맛 있다는 인증글 올리지도 않고선 만듦새가 어쩌니 하는거 보면.. 옷 사면 한 번 뜯었다가 다시 붙이나보네? 그렇게 바느질 꼼꼼하게 보는거면? 아주 아가리 파니코 아톨리니 납시셨다 ㅉㅉ ㅁㄴㄹ나 요인처럼 오착떳이라도 쳐올리고 까 제발.. 그러면 수긍한다 네가 보는 꼼꼼한 바느질은 도대체 어떻고 샤맛의 바느질 수준은 어떤지 비교 샷좀 찍어 올려줘
ㅋㅋㅋ/ 아니 그러니깐 형님아. 보는 사람에 따라 샤맛 옷은 어깨, 라펠 고지, 너비 프론트 컷 등등 패턴이 괴랄 해 보일 수 있다니깐. 그런 개인의 취향으로 패턴이 구리다고 하는 거면 이해를 할 수가 있어. 일단 범용성이 그렇게 좋은 옷은 아니긴 하니깐. 회사에 입고 가기도 그렇고 말이야. 그런데 그쪽이 까는 건 바느질의 품질이랑 만듦새란 말이지? 내가 구매했던 샤맛 그리고 세꼰도나 알란스 매장에서 입어보고 구매를 하지 않았던 샤맛 모든 제품이 팔자뜨기, 바느질, 마감 등등 전부 다 최상급의 품질이었음. 그쪽이 지금 하는 말은 축구로 예를 들면 메씨보고 드리블 못한다고 하고 호날두 슈팅력 별로라고 하는 거랑 비슷한 이야기임. 그리고 어떤 브랜드가 뭔지 좀 가르쳐줘. 그 환상적인 옷 나도 한번 사보게
요인/ 탈갤한다... 요인형 샤맛트렁크쇼 사진 잘봤다 그땐암말안했는데 옷앞판 가슴다울고 단추고뭐고 옆으로 다까뒤집어져가면서 고지선 올라가있는옷 사시는거 잘봤다 ~그게 최상급이라니... 마지막으로내가 말하는 환상적인옷은 형이자주가는 매장들에서 볼수없고 더이상 내정체는 밝히기 싫으니 그냥 탈갤한다 - dc App
ㅋㅋㅋ/ 떨어지기 전에 어떤브랜드 말해주고 가. 형 정체는 안 궁금함. - dc App
ㅋㅋㅋ// 제발 정체 가르쳐 주고가 ㅠ 환상적인 옷이랑 ㅠ - dc App
포튼가먼트입니다.
Sartoria Mouth
모르면 가만있으면 중간이라도 가지. 좆발리고 가네
너네 왜 불쌍한애 울리고 그러냐... - dc App
아이고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 예측컨데 국내 제작 방식에 기준을 두고 얘기하는 듯. 일반적으로 샤맛 같은 옷을 국내 기술자 분들은 '틀렸다' 라고들 하시는데 엄연히 말하자면 틀린게 아닌 다른게 맞다는거지.. 하지만 국내 기술자 분들도 유연한 생각을 가지신 분들은 그들의 만듬새를 인정하는 경우도 많다는 것. 예전 머신이 좋지 않았을때 손바느질의 기술은 머신에 가깝게 정교하게 였다면... 머신이 좋아진 지금은 오히려 더 엉성하게 머신으로 연출할 수 없는 손 맛이 나는 것을 더 선호한다는 것이 뽀인트... 앞판이 단지 운다 단추구멍이 뒤집어까진다. 이런건 연출이라 할 수 있다. 진정 틀린 것은 체형에 맞지 않게 옷이 틀어졌느냐 아니냐로 판단하는 것이 맞다.
ㅇㄴ 똥싸질르고 튀었네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