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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평가를 받는다는 것은 그것이 칭찬이든 비난이든 모든 것이 힘든 일 이죠

칭찬을 받으면 잠깐은 기분이 좋을지 모르지만 실은 그것이 내 본모습이 아닌 경우가 많고,
조롱이나 비난을 받을 때에는 '내 본 모습은 그런 게 아닌데' 하며 억울한 마음이 생겨 마음이 아플 수밖에 없습니다.

억울하고 슬픈 감정이 생길 때, 타인을 비난해서 해소하는 방법도 있지만, 마음이 약한 이들은 그런 우울한 감정이 계속되면 오히려 자기 자신에게 화가 나면서 모든 잘못이 자기에게 있는 것 같은 생각을 하게 되기도 합니다.

익게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타인에 대한 맹목적인 비난과 비매너적인 행위, 특정인을 겨냥한 비아냥이나 저격 등이 난무하고 당연시되는 분위기인 이곳이지만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말도 곱다고 다들 조금만 나이에 걸맞는 어른스러운 넓은 마음씨로 서로 존중,배려 한다면 자연스레 좋은 정보교류도 활발해질 것이고 모두가 화목하고 즐거운 취미생활을 할수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타인을 비방하여 얻는 우월감은 현실의 벽에 부딪혀 오래가지 못하며 결국엔 본인 또한 불행하게 만듭니다.

분위기가 하루아침에 바뀔꺼란 생각은 안하지만 악플남기는 유동형들, 그게 처음부터 유동이든 로그아웃한 고닉이든
속는셈치고 이것들을 하나둘씩 실천하시게 된다면

옷잘입고 못입고를 떠나 모두가 개운한 기분으로 갤질을 하게될 것이며 분위기 또한 지금과는 사뭇 달라질거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