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더웠던 어제.
라마를 갔지요.
새로산 나이키 느므 이쁘지만.
신고벗기 느므 힘들지요.
나이키에서 반바지도 살걸 후회되는
더위였지요.
여튼 라마를 간 이유는.
주문한 넥타이를 받으러.
(아 이 색은 정말 어렵쟈냐..)
그리고 리퓨지오 무통 가죽 번치를 구경.
사실 그레이 가죽이 젤 맘에 들긴 하는데..
완성되면 이 브라운도 무척 이쁠거 같고..
하응.
야외에서 구경하며 고민해도.
답이 안 나오는..
7월 말에 샘플복이 들어오니.
그때. 보고.
무통 사파리냐.
기존 스웨이드 사파리냐 부터.
어떤 가죽을 할지는.
차근차근 고민하여 주문 하겠지요.
다들 힘찬 월요일 되세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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