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크마리마지.
첨 브랜드 소개 받고 수개월 전에 써 본 이후.
계속 밤잠을 설쳤지요.
에이 이미 안경 많은데 뭘 더..싶은 마음 고이 간직하고.
지인 안경 산다고 따라갔다가 슬쩍 자크마리마지도 구경.
오옹 패키지 내스딸...
아 너 요녀석..
다시봐도 내 첫 몽정기같이 두근거리고... 응?
그리하여 밤잠을 설치며 고생했던.
불면증 탈출.
오늘은 두 다리 쭉뻣 취침각.
내 심장의 노모 나이키는 자랑.
이상 안경 성형기 끗.
(한게 이모냥이니까 욕 하지마. 렌즈에 습기차용 ㅠ)
좋은 밤 되세욥욥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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