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늘 그렇지만.
나의 사랑 루네디에서.
가봉이 있었지요.
무려 160수 원단이라.
찰랑거리는 느낌이 야하고 좋지욥.
궁금했던 새 원단 번치들.
문트위드 번치 대박.
이것도 대박.
세상은 넓고 이쁜 원단은 많지욥.
원단아.
어퐈가 지금은 돈이 읍다.
흐엉 ㅠ
그리고 을지로 고고.
을지면옥.
우래옥/평래옥/을지면옥
세 곳 모두 전 다 좋지요.
그리고 와인 마시러.
안주가 예술이지욥.
분위기도 좋고.
가격도 좋고.
앞에 게이클럽도 있어 좋고.
응?
뭐 이렇게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
실한 나의 각선미.
저날 의자가 살짝 젖어 있었는데.
저는 걱정이 없었지욥.
스윔팬츠 입는 남자니까요.
더 적셔줘.
꺄르륵.
너무나 귀엽게 생겼던 길고양이.
다음에 또 볼 수 있음 보쟝.
뭐 이렇게.
평소와 별 다를 바 없는.
쇼핑 앤 라이프(를 빙자한 술) 밸런스를 지키는 주말.
성공적.
그럼 다들 빗길 보행&운전 조심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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