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 년들은 기본적으로 다 씨발년들이 다 뒤통수 오지고 믿을 수 없음 그 이유는 자기 좋다는 남자가 세상이 너무나 많다는 걸 알기 때문에 굳이 신의라는 가치에 대해서 걔네들은 가치를 못 느낌
그냥 무의식의 관련된 이야기라 생각하면됨 어차피 인지하고 그렇게 행동하는게 아님
동시에 연락하는 사람들 하루에도 번호 물어보는 사람들 카톡 오는 사람들 한달 치면 100명씩 넘어간다 진짜
가지려고 애쓰지 말고 나도 그냥 그때그때 필요할때 구해서 만날수있는 사람이 되면 된다는 게 가장 현실적인 결론이다
다만 사랑어쩌고 저쩌고 이런 개념 들어가는 순간 개호구병신이라는거만 알아두고
물론 이게 가능하려면 돈이 존내 많아야 함
그게 안될거같으면 좆잡고 살던가 타협해서 적당한 김치 잡아서 김치 빨고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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