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치올로의 이태리 메이킹에 대한건 무시할 수 없다.

하지만 오랜 기간동안 축척되어온 패턴의 데이터, 완성도 및 상품성은 ‘링마에’가 훨씬 더 낫다.

그리고 현 백갤러들의 문제점은 본인에게 더 잘맞는 브랜드 옷을 찾아 정착을 해야하지만,

그저 업자들이 미는 이태리뽕, 라벨에만 집착하여 조금이라도 남들보다 비싼걸 입으면 뭐라도 되는줄 암.

결론은 링마에면 아주 충분하다. 살이나 좀 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