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맛은 애초에 변호사 하던 양반이 취미로 테일러링 하다가 만든 옷인데 이탈리안이라는 이유 하나로 장인대접 받는다는게 웃김 ㅋㅋ 샤맛 스타일 자체의 독특함은 인정한다만 그건 그 이상이하도 아님.
반대로 우리나라에서 전문직인 양반들이 기술 배워서 샵 내면 좆도 아는거도 없는 새끼라며 까이기 바쁠것임. 차라리 우리나라 의사 같은 양반들이 취미로 테일러링 배워서 샵내면 재밌겠네 ㅋㅋ 평소에 수술이나 실습할때 바늘이라도 잡아봐서 샤맛보다 나을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