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ㅅㅂ... 댓글로 욕오지게 먹겠지만 다 예상하고 와쓰
한입갖고 두말하기가 내 주특기임
암튼 오랜만이다 갤럼들아
최근 자숙(?)하면서 몇가지 지른것과 그때 지랄하는 갤럼들
때문에 갤엔 공개 못했던 반니 바지 착샷 올려봄
한입갖고 두말하기가 내 주특기임
암튼 오랜만이다 갤럼들아
최근 자숙(?)하면서 몇가지 지른것과 그때 지랄하는 갤럼들
때문에 갤엔 공개 못했던 반니 바지 착샷 올려봄
원단은 덕데일 뉴파인 크림울이고 평직이라 힘이 있고 잘 서있다
그리고 저 어드저스트 클립은 처음 달아보는데 일반 클립보다 잘 잡아 줘서 좋아
그리고 저 어드저스트 클립은 처음 달아보는데 일반 클립보다 잘 잡아 줘서 좋아
착샷은 이렇게 지금까지 반니에서 맞춤한 바지중 제일 잘 맞고 핏도 좋다 이제 내 반니 바지패턴은 완성한거 같음
그리고 멋쟁이라면 무조건 시즌을 앞서가야 한다는 법은 없지만
난 폭염으로 불쾌지수 ㅆㅅㅌㅊ였던 8월 초에 캐시미어 머플러를 구입했어 상당히 만족함
그리고 멋쟁이라면 무조건 시즌을 앞서가야 한다는 법은 없지만
난 폭염으로 불쾌지수 ㅆㅅㅌㅊ였던 8월 초에 캐시미어 머플러를 구입했어 상당히 만족함
예전부터 사고 싶던 붉은색 바탕에 파란 꽃무늬로 뙇
기존에 가지고 있던 그린 안드레아스 머플러와는 다른 강렬함을 선사함 겨울에 브라운수트나 네이비 수트 위에하면 아주 좋겠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늘 방문한 삼각지 그곳
난 자켓 하나 지어 입으려고 예약 후 방문했다
처음 방문해봐서 그런지 흥분과 긴장의 도가니였다
그래서 촌스럽게 폰카셔터를 겁나누름
형들이 얘기하는 면접은 없었고 그냥 평소 어디 맞춤 해보셨냐 정도 물어보시고 디테일과 원단 선택 후 채촌을 진행했음
그래서 촌스럽게 폰카셔터를 겁나누름
형들이 얘기하는 면접은 없었고 그냥 평소 어디 맞춤 해보셨냐 정도 물어보시고 디테일과 원단 선택 후 채촌을 진행했음
원단은 유로텍스 울앤캐시 번치에 그린 헤링본으로 선택
내가 준을 가야겠다고 맘먹게한 원단이지 울90에 캐시10 혼용율로 고급스러운 광택과 부드러운 터치감 그리고 살짝 러프한 느낌까지 공존하는 멋진 원단이야 어쨋든 원단은 이렇고
채촌이 끝나고 센세가 윗층 작업실로 올라가서 자켓하나를 가지고
내려오셔서 입어보라고 하시더군 그리고 이곳 저곳을 체크하고 작지에 체킹 내용을 기록하심 그리고
마지막으로 납기 일정을 미리 얘기해주시고 끗
그래 내가 느낀 센세의 느낌은 그냥 말수가 좀 없으신거 말고는 불친절한 분이 아니였음 마지막 90도 인사에 배웅까지 참 기분 좋았다
뭐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가봉 후기 쓸수 있음 써볼께
지난 몇개월전 해명 사건이 이후 이상한 논리를 가진 아이들로부터 저격당하기도 했지 눈팅은 간간히 하고 있었다
근데 되돌아 보면 그냥 무시하고 넘겨도 되는데 괜히 맘의 병이 있는 애들한테 하나하나 반응하고 있던 내 부끄러운 모습을 봄
이젠 그런 부끄러운 모습을 보고 싶지 않구나... 아오
무시해야지 그게 답임
그럼 난 간당
내가 준을 가야겠다고 맘먹게한 원단이지 울90에 캐시10 혼용율로 고급스러운 광택과 부드러운 터치감 그리고 살짝 러프한 느낌까지 공존하는 멋진 원단이야 어쨋든 원단은 이렇고
채촌이 끝나고 센세가 윗층 작업실로 올라가서 자켓하나를 가지고
내려오셔서 입어보라고 하시더군 그리고 이곳 저곳을 체크하고 작지에 체킹 내용을 기록하심 그리고
마지막으로 납기 일정을 미리 얘기해주시고 끗
그래 내가 느낀 센세의 느낌은 그냥 말수가 좀 없으신거 말고는 불친절한 분이 아니였음 마지막 90도 인사에 배웅까지 참 기분 좋았다
뭐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가봉 후기 쓸수 있음 써볼께
지난 몇개월전 해명 사건이 이후 이상한 논리를 가진 아이들로부터 저격당하기도 했지 눈팅은 간간히 하고 있었다
근데 되돌아 보면 그냥 무시하고 넘겨도 되는데 괜히 맘의 병이 있는 애들한테 하나하나 반응하고 있던 내 부끄러운 모습을 봄
이젠 그런 부끄러운 모습을 보고 싶지 않구나... 아오
무시해야지 그게 답임
그럼 난 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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