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착장하고 갤러리아 고메에서 밥먹을려고 메뉴 고르는데 그 짧은 시간에 강남 아줌마들 5명이나 나한테 매장 어딨냐고 물어봄. 부촌은 4 50대 아제들도 컨템포러리 입고 자기관리 잘해서 이상해 보이지도 않는다.   부심  좀 적당히들 부리고 다양성 인정 하면서 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