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로피아나 원단으로 올라온 링자켓 코트. 나쁘진 않을 거 같긴 한데 사람들의 니즈를 간파했다는 등, 돈을 쓸어담는 재주가 있다는 등의 의견은 전혀 동의를 못하겠고.
겐지카가 타이도 없어서 예약 못한다고 설레발 치는데 코히어런스에 버금가는 업자들이 만들어낸 거품아니냐. 뭐 이건 내 취향이 좀 단단한 느낌의 울타이를 선호해서 단순 취향의 차이인지는 모르겠는데 아무리 세븐폴드 타이가 원단이 많이 들어간다해도 소모품인 넥타이가 29.8이 합리적인 가격이라는 건 도저히 납득 못하겠다. 요새 여기 글리젠도 별로 없고 그냥 한 80%가 업자들 글 아닌가 싶다. 슬슬 탈갤해야 되나.
슬슬 탈갤해야겟다는 소리 한 10년째 보는듯 ㅋㅋ 그리고 그런 새끼들이 가장 충성심 돋게 갤질함 - dc App
합리적인 가격인 걸 합리적이라 하고 잘 나온걸 잘 나왔다고 하는데 뭔 말이 많아ㅡㅡ
ㄴ 분더샵에서 1시즌인가 2시즌 정도 분더샵 클래식으로 이름 변경해서 운영할 떄 타유타 세븐폴드 바잉 했었는데 그 때도 30은 아니었다. 백화점에서도 30에 안되는 가격에 파는데 단독 매장에서 29.8에 파는게 합리적인 가격이냐? 백화점 유통 구조나 알고 얘기해라.
씨벌 감염된 테란마냥 올라오는 글마다 찬양댓글을 남기니 저리 역겨울수가... 씹새들아 업자아니고 지나가던 줫밥이니 경쟁업자타령 마라
ㄴ 내말이 이거다
무심지 세븐폴드 자체가 개거품임. 폴드수 하나 적은거 빼고 무심지 6폴드에 이태리원단 동일하게 쓰는 싱가폴애들은 130불에 팔거든 ㅋㅋ
30만원 할만하다. 모든건 ㅇㄷㄹㅇ가 거품 다 뺀가격이니 받아들여라. 진리다.
내가 여기에 이런 글을 썼지만 난 ㅇㄷㄹㅇ에서 옷도 몇 벌 샀고, 향후에도 방문할 의향도 있음. 실제로 ㅇㄷㄹㅇ는 합리적이라는 이름 하에 정말로 가성비 좋은 옷들을 팔아왔고, ㅇㄷㄹㅇ=가성비라는 이미지가 생겨버림. But, 내 지적은 모든 상품이 가성비가 좋다는 것은 아니라는 거고 초심을 잃지 않고 자신들 정체성 잘 지켰으면 좋겠음. 사람들 마음 얻기는 힘들어도 잃어버리는 건 순간이거든.
그런데 타이가 개거품인건 맞는듯. 무슨 타이 30만원이 합리적이야??? ㅇㄷㄹㅇ 아이템은 정말 뽀이템들만 가득한거 같다.
아니 그럼 해외숍 가서 사,, 팩트는 ㅇㄷㄹㅇ가 왠만한 해외보다 싸니까 그러는거지;;
안그래도 밥맛인데 십극혐됨. 백날천날 떠들어봐라 내주변에 구매력 잇는 애들한테는 존나 블랙마케팅한다 내가
오오 ㅇㄷㄹㅇ 오오 ㅇㄷㄹㅇ
진짜 개거품 맞는듯.. 각성해라.. 홍보만 좆나한 좆보세급들 수입해서 파는 주제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