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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횽님들

옷장 속에 브라운 계열 옷들이 넘쳐나는 와중에도 번치북만 보면 왜 이렇게 브라운만 눈에 들어올까요? ㅜㅜ
특히 아예 브라운 일색인 로로피아나의 페코라 네라 번치를 보니 눈이 돌아가 어느새 작업지시서 작성을..  

그래서 월동준비로 진행하게 된 페코라 네라 브라운 플란넬 수트입니다. 기존보다 자켓 어깨를 살짝 줄이면서 허리라인을 조금 더 넣어봤습니다. 좀 더 슬림해보이지 않은지 정신승리를..


바지는 살짝 기장이 긴 듯하여 줄이기로 하였습니다.  바지패턴은 거의 궁극으로 간 것 같아요^^; 아주 맘에 쏙 듭니다.

기온이 더 내려가 얼른 착장하고 싶어집니다.

비가와서 청바지에 운동화를 신고가서..  사진 속 신발은 애교로 봐주세요 ㅜㅜ


건강 유의하시고 편안한 주말 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