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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 모 백화점 라르디니 매장에 들렀음


난 뽀이옷 좋아해서 폴로코트 없느냐 물었더니


이제 안들여올꺼래


왜 그러느냐 했더니 


너무 어린애들이 폴로코트 많이 입어서 자기들은 차별점을 두고싶어서 안들여온대


정작 내가 들어가기전부터 있던 파텍 노틸 금통차고 2~300만원 쿨거래하고 간 손님은


많아야 스물 일곱~여덟정도밖에 안되보이는 젊은 사람이었음


좀더 타겟층을 높게 잡겠다 뭐 그런 말같던데


그러면서 하는말이 자기들 옷 100만원대 중반으로 생각들 하는데 


500만원짜리도 있다  하면서 자부심 내뿜는데 속으로 존나 병신같더라


뭐 브랜드 역사나 퀄리티 디자인 이런것도 아니고 500만원인게 뭐 어쩌라고 


전형적인 비싼거 팔면서 자기 몸값도 비싼줄 아는 병신이었음 


갑자기 구역질 날거같아서 옷 건드려보지도 않고 그냥 나와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