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업계 진입 문턱이 낮나???  예전에 누군가 밸런스 타령 할때도 참 뜬구름 잡는 소리만 한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업자들도 대부분 마찬가임. 매번 패턴 밸런스 등 구체적으로 어떤 식으로 수정하고 어떤식으로 모든 체형에 어울리게 한걵 이야기는 없이 허구헌날 뜬구름 잡는 소리만 한다. 그냥 돈이 벌리니까 하는건가??? 아니면 정말 전문성을 갖ㅈ추었는데 기업비밀이라 그런 소리 하는건지.. 김치업자들 정긴차려라!!! 이거 누구를 지칭해서 하는게 하니라 대부분의 김치업자들이 그래. 참 안타깝다. 국내업계 왜 이러냐. 이러니 노김치노딜이지. 오늘도 명언을 머릿속에 다시 새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