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브랜드의 역사때문이겠지
그래도 나름대로 발렌티노 리치는 어렸을때부터
지역 내 가장 유명한 사르토의 제자였었고
단지 학업도 같이 병행하면서 변호사의 길을 걸었던거고
이태리 내의 변호사가 어느정도 위치인진 모르겠지만
평소 본인이 맞추던 사르토의 별세로 인해서
본인이 직접 그 나이에 변호사 때려치우면서까지 사르토의 길을 걷고있는데 보세라고 욕할만한 브랜드는 아니라고 생각함.

세븐폴드의 정점이라는 타유타 조차도 역사가 30년밖에 안된 브랜드인데,  백갤에서 샤맛까는애 치고 진짜로 샤맛 입어본애들은 없을거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