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브랜드의 역사때문이겠지
그래도 나름대로 발렌티노 리치는 어렸을때부터
지역 내 가장 유명한 사르토의 제자였었고
단지 학업도 같이 병행하면서 변호사의 길을 걸었던거고
이태리 내의 변호사가 어느정도 위치인진 모르겠지만
평소 본인이 맞추던 사르토의 별세로 인해서
본인이 직접 그 나이에 변호사 때려치우면서까지 사르토의 길을 걷고있는데 보세라고 욕할만한 브랜드는 아니라고 생각함.
세븐폴드의 정점이라는 타유타 조차도 역사가 30년밖에 안된 브랜드인데, 백갤에서 샤맛까는애 치고 진짜로 샤맛 입어본애들은 없을거라 생각한다
그래도 나름대로 발렌티노 리치는 어렸을때부터
지역 내 가장 유명한 사르토의 제자였었고
단지 학업도 같이 병행하면서 변호사의 길을 걸었던거고
이태리 내의 변호사가 어느정도 위치인진 모르겠지만
평소 본인이 맞추던 사르토의 별세로 인해서
본인이 직접 그 나이에 변호사 때려치우면서까지 사르토의 길을 걷고있는데 보세라고 욕할만한 브랜드는 아니라고 생각함.
세븐폴드의 정점이라는 타유타 조차도 역사가 30년밖에 안된 브랜드인데, 백갤에서 샤맛까는애 치고 진짜로 샤맛 입어본애들은 없을거라 생각한다
있지만 까지도 빨지도 않는다. 얼마건 간에 그 돈내고 본인이 만족하면 됫다라고 생각함. 왜 욕하고 지랄 옘병을 떨어대는지 이해가 안됨 ㅜ 모두 긍정적으로 잘 살자
까긴 까더라도 입어보고 까야하는거 아니냐 체형많이타는 옷이긴함
샤맛 까이는건 씹보세 씹보세 거리던 백돼지들이 정작 빨아제끼는게 근본없는 씹보세의 정점인 샤맛이라서 그런거지. 백돼지들이 까는 씹보세의 특징을 샤맛이 전부 가지고 있는데 이태리 씹보세라고 빨아주는 그 ㅂㅅ같은 모순때문에 까이는거. 변호사 출신의 옷 한번 만들어본적 없고 디자인은 전공 근처도 안가본 노 전문성. 해괴하고도 ㅂㅅ같은 디테일.
삐띠에서 건들거리며 기웃대다 담배 좀 꼬나물고 업자끼리 사진찍어주며 친목질 좀 하고 얻은 인지도. 정확하게 백돼지들이 씹보세라고 까는 업자새끼들의 정점이 샤맛임. 양잿물이라면 무조건 빨아제끼는 백돼지들의 역겨움이 까이는거지.
네 다음 거지 - dc App
네다업자 ㅋㅋㅋ진지하게 업자 또는 업자와 친분 깊은 지인 아니고서 어디서 이런 얘기를 듣지??
남훈 대표 블로그만 가도 알수있는것을... 미개한 곰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