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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신본에서 체스트넛 색상으로 구입했습니다.

30% 세일 덕분에 충동구매 했네요.
세일은 딱 두 종류만 했는데 체스트넛 벨그레이브와 다른 검정색 구두였습니다.


붉은 끼가 있는 갈색이어서 과연 신게 될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냥 신고 다닙니다.

가죽 질은 좋은데, 처치스 002와는 가죽 성항이 좀 다른 듯 합니다.

여러 백갤러들께서 에드워드 그린 도버 인증하는데 이런 싸구려 구두로 게시판을 흐리는게 아닌지 모르겠네요.

CJ는 처음인데 괜찮은 구두같습니다. 열심히 신어야겠네요.


* 요새 게시판에 고가 구두만 올라오기에 CJ 정도는 백갤에서 낮게 취급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그렇게 표현한 것이니 오해없으시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는 "에그를 사야지 그딴거 왜 샀냐? ㅉㅉ", "에그 미만 잡"같은 댓글이 달릴 줄 알았습니다. 제가 백갤을 오해한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