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깔끔하다는 인상은 있어도

와! 멋있다! 센스 있다! 어떻게 저렇게? 라는 인상을 받은 적은 없음

그냥 남들 다 하는 것 그저 그런대로.

모방, 그리고 자기복제만 이어갈뿐.

그것 나름대로 행복을 느낀다면 그걸로 된 거겠지만.

분명 레벨도 오르고 무기, 갑옷도 더 비싸고 좋은 걸로 맞췄지만

새로운 사냥터를 마주한 순간 이전과 다를게 없는 것을
발견한 듯한 느낌이랄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