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 많다는 장점도 많지만  personal privacies 를 존중해줘야 되는데 타인을 왜이렇게 비난하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고등학교도 캐나다에서 나왔는데 그때 정말 인상 깊었던 내용은 교육과정 내에서도 캐내디언들은 펄소널스페이스도 필요하다고 가르칩니다. 예를들면 버스를 기다리는데 캐네디언들은 내 몸을 기준으로 손을 뻗고 360도를 돌았을때의 그 반경은 본인의 개인공간이라 생각하고 그 안으로 누가 들어오는 것을 무례하거나 기분 나쁘게 생각함 그만큼 본인의 공간,개인적부분들을 존중하고 배려해주는 편임.  단적인 반례(counter ex)로써 서구권의 upper ten 일 수록 보수적인 집안에서 자란건 사실이고 타투도 지양하는건 팩트지만 그 단적인 부분으로 서구권에서는 이렇다 운운하는것도 이해가 안됨.

그냥 본인한테 피해 간거 아니면 그 개개인들의 모습들을 존중까지는 아니더라도 이해해줘야 되는거 아닌가 생각되네요.
가끔 가다가 타투 좀 있는 친구들보면 무례하거나 그런친구들도 보긴했는데 성격이나 인성의 차이지 타투랑 무관하다고 봅니다.
아래 글도 남성복 중 좋은옷,비싼옷 입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본인의 그릇 키우는게 더 가치 있을꺼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