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 많다는 장점도 많지만 personal privacies 를 존중해줘야 되는데 타인을 왜이렇게 비난하는지 모르겠네요.. 저는 고등학교도 캐나다에서 나왔는데 그때 정말 인상 깊었던 내용은 교육과정 내에서도 캐내디언들은 펄소널스페이스도 필요하다고 가르칩니다. 예를들면 버스를 기다리는데 캐네디언들은 내 몸을 기준으로 손을 뻗고 360도를 돌았을때의 그 반경은 본인의 개인공간이라 생각하고 그 안으로 누가 들어오는 것을 무례하거나 기분 나쁘게 생각함 그만큼 본인의 공간,개인적부분들을 존중하고 배려해주는 편임. 단적인 반례(counter ex)로써 서구권의 upper ten 일 수록 보수적인 집안에서 자란건 사실이고 타투도 지양하는건 팩트지만 그 단적인 부분으로 서구권에서는 이렇다 운운하는것도 이해가 안됨.
그냥 본인한테 피해 간거 아니면 그 개개인들의 모습들을 존중까지는 아니더라도 이해해줘야 되는거 아닌가 생각되네요.
가끔 가다가 타투 좀 있는 친구들보면 무례하거나 그런친구들도 보긴했는데 성격이나 인성의 차이지 타투랑 무관하다고 봅니다.
아래 글도 남성복 중 좋은옷,비싼옷 입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본인의 그릇 키우는게 더 가치 있을꺼라고 생각함
그냥 본인한테 피해 간거 아니면 그 개개인들의 모습들을 존중까지는 아니더라도 이해해줘야 되는거 아닌가 생각되네요.
가끔 가다가 타투 좀 있는 친구들보면 무례하거나 그런친구들도 보긴했는데 성격이나 인성의 차이지 타투랑 무관하다고 봅니다.
아래 글도 남성복 중 좋은옷,비싼옷 입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본인의 그릇 키우는게 더 가치 있을꺼라고 생각함
레터맨쇼에서 저스틴비버 문신보고 레터맨이 존나 까든데 니네 엄마도 타투있냐? 물어보니 없다고 하니까 그치? 니네 애비도 타투있냐? 물어보니까 있다고 하자 레터맨 역시 라는 표정지으면서 존나 재수없게 구는것 보고 오지라퍼는 어디나 있구나 생각이들었지 한마디로 니소리 개소리 라는뜻
저기요..ㅠ 현 이 나라 5,60대 인식과 2,30대 인식이 달라요.. 서구권도 똑같고요. 캐나다 말씀하시는거 같으신데 확실한건 캐나다는 더욱더 그런 편견은 없습니다.. 그냥 그렇게 옹졸한 시선과 편견으로 남은 삶 사세요
병신 둘러대는 꼬라지 하고는 레터맨 나이 또래에도 문신한 사람들 많다 뭔 인식이 달라 20 30대 중에 문신 안한 사람들 중에 문신 종자들 보고 편견이 아예 없는 줄 아냐? 캐나다는 뭔 그런 편견이 없어 사람 사는곳 다 똑같애 병시나
서양에 대해 아는척 하는 새끼 조또 패버리고 싶음 내가 캐나다에서도 살아봤고 미국 유학생활 다해서 6년을 북미에서 살았는데 뭔 편견이 없어 새꺄 사람은 끼리끼리 어울리는거고 니가 말하는 어퍼 사이드는 문신에 대해 편견있다 븅아 옷입고 안보이는곳에 군데 군데 조금씩해도 등짝에 교회십자가 문신하고 그런새끼없다 어디서 거렁뱅이 새끼들하고 놀다왔나 문신 존나 보이는거에 편견이 없는줄아네 미국새끼고 캐나다 새끼고 화이트 칼라 직장구하는 새끼중에 목이런데 문신 보이면 바로 아웃이야 새끼야 뭘 인정을 해줘
사람사는곳 정도의 차이지 비슷하긴 합니다만 저는 몸에 목이나 막 요란한 타투 언급한적 없는데요? 그냥 타투에대한 시선이나 사상이 다름. 저는 화칼까지 언급한적없고 저도 캐나다 유학했는데 함 궁금한데 캐나다 어떻게 체류하셨는데요? 함 얘기나 들어봅시다
본인했던말 다 맞는 말이고 인정하는데 동서양의 관습적인 사상의 차이고 그들은 그냥 그 자체를 이해 해준다고요 인식자체가 달라요.. 근데 그쪽은 꼭 집어서 어퍼클라스를 예로 들은거고요. 너무 열 내지마시고 이해 합니다. 전 ubc에서 공부햇는데 어쨌든간에 반갑네요
사람 사는 곳 별반 안 다르다. 넌 그냥 국외자로만 살다와서 피상적인 것만 보고 와 놓고 걔들이 뭔 편견이 없단 소릴 계속 하는 거냐
당연히 크게 다르지는 않는데 그 말하는 작은것들이 의외로 커요. 캐나다에서 학교 나오고 직장 다니고 다했습니다 첨에는 엔지니어로1년 일하다가 trade로 일했어요.
삶자체는 비슷한데 애 낳고 먹고 자고 운동하고 원초적인 삶은 비슷함. 근데 그 내에서 직장에서는 상사 눈치 안보고 매니저 직급아래는 다 동등한 직급으로 통일되고 풀타임 일하면 그 이후에 본인이 일하기 싫으면 권한도 갖고있고 의사표현도 자유로운 편이고 휴가 마음대로 쓰고 직업에 대한 귀천도 없고 무조건 일할때 안전이 중요함. 근데 확실한건
Trade보다는 의사,엔지니어,변호사,검사,회계사 등 전문직이 부와명예는 더 갖고 있죠.. 그 사람사는곳은 비슷한데 작은것들이 달라요. 위에 말했던분은 너무 극단적인 문신을 언급한거고 그정도면 이곳에서도 편견은 갖죠..
마찬가지로 서구는 개인 취존이고 문신 아무렇지 않다는 것도 선택적 포용주의 아님? 왜? 그럼 양키처럼 총기도 허용하고 마약도 적당히 풀지 그래??? 문신하고 인성 상관 없이 양복하고 도덕하고도 연결짓지마. 꼭 좃같은 영어 써가면서 리버럴인척 하는 새끼들이 사실 제일 말도 안되는 개십소리 씨부린 다니까.
그럼 거기가서 살아 그게 정답이야??
본인의 자유죠. 세상사는데는 정답이 없죠
캐나다서 맥길 가기 쉽던데..
졸업은 어렵습니다.. 특히 공대요.. 아이엘츠6.5-7.0도 쉬운점수는 아닐텐데 영어잘하시나봐요 7.0이시면 인정해드립니다
네 다음 사대주의
오지랖에 대한 보편적인식이 다르지. 개인의 자유를 보장받기 위한 투쟁의 역사를 가진 서구권과 정통성 내지는 사회안정을 제 1가치로 삼다가 서양 흉내 내면서 자유라는 가치를 수입해서 억지로 이식한 동양이 같을 수 있겠냐. - dc App
미친놈....자유를 수입해?ㅋㅋㅋㅋ 다 민주화를 위한 민중의 뜨거운 투쟁의 결과물로 얻은 자유다. 책이라도 좀 읽어 미친놈아....어떻게 이렇게 무식하지...중국 일본 한국 다 마찬가지다. 양뽕 맞았니???
인간은 기본적으로 자유롭고 불가피하게 자유가 제한되는 지점을 사회적 합의 내지는 계약으로 정한다는 관점에서 시작되는 근대 서구적 사유가, 기본적으로 인간은 통제되어야하며 스스로를 증명한 자에게만 제한된 자유를 부여한다고 보는 동양에 뿌리내릴수 있겠냐 이말이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