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만에 들리네요 외람된 질문이지만 꼭 읽어주시기 바래요..
제가 나이40에 말단 경비만 하는터라 주위에 젊은친구가 거의 없어서 오게 됬어요
여러갤러분들 조언 끝에 커플만남 오픈단톡방에서 40대 여자를 사겼는데..
얼마전에 헤어졌네요...
돈 못벌고 못생기고 노안에 입에서 냄새나고...
그냥 능력이 너무 없다보니 미래가 없다면서 만나기 싫다고 갑자기 잠수타버리네요..
너무 충격 받은 나머지 친한후배에게 털어놨더니 집착하지 말고 마냥 기다리기만하라네요..
나이 40에 제대로 연애 한번 못해봤는데 도대체 얼마나 더 기다려야하는지.. 이제 지겹고
하 정말 정말스럽고 쓰레기 같아서 살기 싫네요.. 저는 영영 모태솔로 노총각 인생인지.. 어떻게 해야 여친을
제대로 사귈까요..... 젊은 갤러분들 해답좀 주세요 무슨 방법이 있을까요
형 목수일 배워 보는거 어떠신가요?
학창시절부터 상무식쟁이라 머리쓰는일 못해요.. 대가리나빠서 일부러 경비만하는데 무슨 목수
니가 머리 있음 생각을 해봐. 맨날 뒤지고 싶다고 올리면서 정작 뒤지지도 못하잖아? 그럴용기도 없잖아 너 그러면서 징징대고 자빠졌네 시발놈아 그러면 돈이나 다른건 그렇다 치고 입냄새라도 안나게 해보고 다른거라도 관리라도 좀 니 능력범위내에서 해봐라. 돈도 없고 얼굴빻았으면 정신이라도 건강해야 누가 널 만나지 시발 생각하는것도 이모양에 뭘해보라고 해도 무식쟁이라도 애초에 할수 없다고 하면 여자아니라 세상 누가 널 좋아해?
시발놈아 애초에 무식쟁이라고 염병떨지 말고 목수든 뭐든 나이가 몇이든 실패하더라도 해봐야 뭘 바뀔거 아니냐 그따구 생각으로 사는게 제일 좃같아 보인다.여자들이 다 돈만보고 그럴거 같지? 개념있는 애들도 더러 있다. 그렇게 염세적이고 패배주의적으로 세상보지 말고 정신차리자.
+ 말잘하네 정답
얼굴 멀쩡한데 본인 의지부족
컨셉낚시 같은데
얼굴은 멀쩡하네
악플달리면 고소해서 합의금받아내는 수법임. 낚이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