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이 살아온 인생이 멋으로 드러나는 것입니다. 저 불송 남 눈치보며 비굴하게 살아오지 않았기에 지금의 남들과는 다른 무언가가 비추어 보이는 것입니다. 혹자는 중후함이라 에둘러 말하기도하나 단지 돈이 많다고 얼굴이 잘생겼다고 그런 멋이 베어나는 것이 아닌 것입니다.

백화점 갤러리의 후학들께서는 먼저 자기의 인생을 살아야 자기만의 멋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멋은 부리는 것이 아니라 베어나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