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토요일을 즐겁게 보낼 수 있는 무스탕 점퍼 착샷입니다.
무스탕 점퍼 메이드 인 코리아인데, 이렇게 몸에 잘 맞습니다. 한반 입으면 벗기 싫을 정도로 편하고요.
소매통도 딱 맞으면서 아주 잘 달렸습니다.
아래 두장의 사진은 이태리 스타일 가이들의 무스탕 복장 옆에 저 불소의 무스탕 복장의 모습이 어떨까 하고 붙혀봤습니다.
메이드 인 코리아도 멋지고 좋습니다.
위의 사진의 스타일 가이는 저 불소보다 두 세살 어린 것 같은데 ,
이태리에서 아주 유명하고, 6년 전 삐띠워모에 방문하였을때 같이 사진도 찍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어제 바디 인스타를 올리면서 헬스잡지 맥스큐에 실린 글에, 저 불소를 1965년 생 이라고 하였는데,
나이들은 것을 자랑은 하지 않지만, 이 나이에 이런 멋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 나이를 숨기지 않기에,
에디터에게 분명히1955생 이라고 보내주었는데, 첵을 받아보니 65생라고 나와 있었습니다.
저 불소 나이들어 가는 것을 즐기고 있습니다,
옷만 멋지게 에이징(길 드리는 것:노화) 되는 것이 아니고 인간도 멋지게 에이징 될수 있습니다.
그럴려면 남자로 절대로 비굴하게 놀지 말고,
돈과 명예에 집착하지 말고 멋을 가지고 즐겁게 살아야 될 것입니다.
키야~ 총알을 피하는듯한 역동적인 자세 오지구요!! - dc App
감사합니다.그런데 불알까지 타면 어떻게 합니까. 오늘 토요일라 태우러가십시오.^^
엠타는 창춘
일단 추천 박아
고맙습니다.^^
양띠 할배네요. 울 아들도 양띠인데 주변에서 남자는 양띠가 별로라고 그렇게 난리를...
양은 1년에 봄에 한번 암컷이발정을 하는데, 제가 봄에태어나 그런지 평생 여자가 많아 먼 길은 돌아, 토직하고도 남을 나이에 지금 이렇게 살고있습니다.
은근 스트레스라 나이 많은 친척은 방문하기 싫음. 조금 더 크면 지금보다 이해력도 더 생길텐데 애가 알아듣기라도 하면...
와 55년생 ㄷㄷㄷ
크!! 불소님 역시 이태리 스타일 가이들 옆에서 전혀 비등하지 않고 압살되는 모습!! 나이 들어가는것을 즐기신다니 빨리 늙으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qq
충~~~~~~~
제발그만오ㅓㄹ려주세요
앜내눈~ ㅋㅋㅋ - dc App
아이고님은 너무 귀엽습니다.^^
선글라스는 좀 벗고 올리면 좋을듯
어쩐 어깨가 좁아서 발란스가 안맞네요 이태리 가이들이랑 확실히 비교되네요
사진을 아래에서 위로 찍어 그렇다 . 사진이 아니라 언제든지 실물을 보여줄수 있다.
개뼈만 들고있으면 황해의 조선족 대빵 포스날듯
ㅋㅋㅋㅋㅋㅋ
오 역시 대단하십니다. 이태리 친구들 사이에서도 전혀 비등하지 않고 압살되는 모습, 역시나 수준 차이가 보이네요!!!!! 이렇게 옷 입는 것을 즐기신지 벌써 60여년인데 대단하세요!!!!!
나두 여기선 나이 쫌 있다 왜 반말이지
최번개 ㅜㅜ - dc App
맨마지막 두줄 공감..
박정희닮았읍니다 훠훠훠 - dc App
그만올려 어좁대두에 패션도 촌스러워서 좀 보기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