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게 봤을땐 국가의 교육관 자체가 방향도 없고 정체성도 없고 그냥 병신이지


사회 나오려는 수많은 애들이 애비 덕 못보고 자기가 열심히 돈벌어서 결혼까지 하고 집도 사야 하는데 그려면 서양국가들처럼 여자도 포함 강한 남성적인 교육을 


시켜야 하는데 이건 남자도 여자도 죄다 여성화가 되버려서 사회에서 버텨낼 능력이 되는 애들이 부족함 


작은 나라일수록 아이들을 강하게 길러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는 교육 그것은 둘째치더라도 수저론에 대해서 성숙하게 가르치지도 못한다  태어나서 기회를 균등


게 받지 못한걸 빠르게 받아들이게 하고 스스로 열심히 살면 원하는만큼 성공할수 있다를 그게 설사 한계가 있는 얘기여도 그런 방향으로 가르쳐야 훌륭한 인재들


이 나오는데 이건 뭐 어른이라는 것들부터가 수저론에 낙담하고 미디어 교육 너나할거없이 수저론을 곧 패배론으로 가르치고 물질에 쩔을대로 쩔어버려서 


애새끼들도 고대로 답습함 그러니 자꾸 편하게 돈만 벌려고 하는 공허한 인간들만 양산되고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시대에 살면서 가장 못사는 나라에 빈곤층처럼 생각


하는 거지 나는 수능 시스템이 잘못되었다고 생각안함 대학수학능력을 평가하는 것 자체가 머리똑똑한 애들부터 빠르게 걸러서 올려보내고 인내심이 강한 애들 자기 


훈육이 잘되어있는애들 그 다음으로 올려 보내는 구조는 지극히 합리적인 교육이지 안 될 애들까지 어떻게 다 올려보내냐 빨리 자신을 깨닫게 하고 스스로 살길 찾기


를 기대야지 우리는 항상 늦어 미국이 20세기 초반에나 하던 우생학이 요새 대한민국에 유행이 된 것 같아서 다른 나라의 과거를 다 봤으면서 천천히 하나하나 따라


가며 실패를 겪으려는것도 참 안타깝다 어른들의 사는 모습 자체도 별로 본받을게 없고 그래서인지 아이들한테 뭘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도 모르는것 같은


게 대한민국의 현실임  대한민국 교육은 현재 시스템이 잘못된것이 아니라 철학이 없어서 문제임 철학이 없는데 백날 북유럽 흉내 내려고 하면 뭐하냐


아무도 고민을 하지 않는게 문제다   


교육부장관부터 정권이 친한 사람으로 지목하게 하면 지금 장관처럼 흔해빠진 교육에 대한 철학도 없는 강남 아줌마가 교육부장관이 되고 결국 뭐가 문제인지도 모른


채 그냥 그렇게 가는거임 남의 것 가져다 흉내내서 만들어 팔던 나라가 이제 직접 새로운 것을 만들어서 파는 나라로 변모해야 하는데 그 수준이 되는 애들이 안나옴 


대한민국에는 현재 대한민국의 미래를 걱정하는 사람이 한명도 없음  그런 모습을 보는데 지쳐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