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스타일이 본인 취향과 안맞아도

익명이라고 너무 심하게 비난하는 건 아닌지,


불타는 청춘 형님 적지 않은 나이심에도 불구하고 젊은 사람들과 소통하는 모습 정말 응원합니다

보기 좋구요, 지금까지도 순수하게 옷을 사랑하실 수 있다는 게 존경스럽습니다.


저런 비난에 흔들리지 않을 분이란 거 잘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활동해주세요!


덧붙여서, 불청님 외에도,  남 욕하고 까내리는 사람들 중

정작 자기 착샷 있는 사람은 1도 없더군요. 딱 그 사람들 수준입니다.

뒤에서 배아파서 방구석에 누워 욕이나 하는 사람들.


제발 물 흐리지 맙시다..

쭉 글 보다가, 눈살이 찌푸려져 ..주제도 모르고 글 올려봅니다.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진심으로 멋진 형님들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