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기본적인 비지니스 복장 차콜 그레이 수트 착샷입니다.
경조사에도 활용할려고 10년 전 전투복으로 준비해 놓은 것입니다.
가장 기본적인 비지니스 복장은 차콜 그레이와 다크 네이비인데,
2~30 대 에게는 다크 네이비가 잘 어울리고 40대가 넘어가면 차콜 그레이가 잘 어울리면,
얼굴이 희고 좀 샤프한 분위기의 소유자는 다크네이비,
뭔가 힘이 느켜지고 진한 분위기의 소유자는 차콜그레이가 잘 어울렸습니다.
50대가 넘어가면 무조건 차콜그레이수트를 소유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 저 불소의 지론입니다.
경조사나 자식 일로 격식을 차려야 할 곳이 많으니까요.
남자가 40이 넘어가면 그 집안의 얼굴이 되며,
자식은 돈 많은 아버지보다 멋 있는 아버지를 더 자랑하며, 자부심을 가집니다.
현재 레바논 파병을 가 그렇게 보고 싶은 자식놈이
작년 추석에 중앙일보, 올 구정 설에 연합뉴스에 파병에서 명절 행사 사진에 메인으로 찍혀
아비로서 참 기분 이좋았고 그리움이 반감되었는데,
군에 가던, 어디를 가던 아버지는 뭐하는냐고 물어보기에, 아비인 저 불소의 어떠함도 있었지 않았겠나 합니다.
자식놈 상관이 SNS에서 저 불소와 가끔 소통을 하고 있습니다.
멋은 젊었을 적보다 나이들어 더 필요하고 소중하며,
50이 넘어가면 무조건 차콜그레이 수트가 필요한데,
모든 것이 다 그렇지만 60 이 다 되어 뭐든지 새로하게 되면 어색하게 되는 경향이 많습니다.
님이 젤 어색합니다 그리고 고정닉하나 만들줄 모르는 사람이라 어떠함도 없습니다
ㅋㅋㅋㅋㅋ
자식은 부모의 외관에 멋을 느끼지 않아요. 나이에 맞는 연륜과 인격적 성숙함에 존경심을 느끼는거구요. 오히려 부모가 쌓은 명예 업적 등을 높이 평가하죠... 아드님 육사 보내고 싶어하신거 같은데 잘 안되었나요? 제 친구가 차석 졸업해서 프랑스 육사도 다녀오고 만약 입학했으면 얘기좀 해둘까 싶었는데..뭐 꼭 장교가 정답은 아니니^^;
글쓴이 질투하네ㅋ
와 열폭 ㅋㅋㅋㅋㅋ컨셉임? 곧죽어도 좋은말은안나오네 센징종특인가
바지 밑단 이탈리아 양아치스럽지 않게 남자답고 좋네요
아재 어깨운동좀 합시다
도대체 왜 어색한거지 핏이..맨날봐도 딱 못집겟다 ㅜㅜ - dc App
시니어의 영의정 불소햄
네이비아닌가?;;
고만 돔 놀리라 이놈들아!
넘모 머찝니다 불소님을 지지합니다
답답한 역브이존..부츠컷 바지는 여전..
진짜 한결같이 별로네요 ^^ - dc App
형님 진짜 몸 좋고 아이템이 많네요. 폰팔이, 백화점 구두매장 직원들의 롤모델 다운 멋진 찻샷입니다.
근데 옷은 어디꺼 인지. 기성아니고 자체맞춤복 입니까 - dc App
진짜가슴내빌고 주머니에 손넣는거만하지마십쇼 영감님 - dc App
별로네요 - dc App
ㅋㅋ별로라 하는 사람들 다 등산복만 입는 배 나오고 머리 반절쯤 벗겨진데다가 담배에 찌들어 얼굴이 똥빛인 아저씨들일듯 ㅋㅋㅋㅋㅋ - dc App
심술난 좆병신새끼들 왤케 많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저씨 멋있으니까 이 찐따새끼들 지랄하는거 무시하세요~
이렇게 나이 먹어야 되는디 ...ㅠㅠ
혹시 키가 어떻게 되시는지요
말투는 너무 아재같아서 별론데 솔까 저나이에 저렇게 멋있게하고 댕기는사람이 어딧음 존나멋있으시니까 저위에 트집댓은 신경쓰지 마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