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fee82fa11d02831f7b1fdb67b76037d9d6c024c2578057a181c4fe7c1c93e19e9f8bbda7adaa1f29a9144128efd2c89a4efb6e66799478bedc5869724d1875e73b8630bb43c34eb16249d13a80845b48d2250865e980d0723e4d72965b196cc88d5aa97db

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fee82fa11d02831f7b1fdb67b76037d9d6c024c2578057a181c4fe7c1c93e19e9f8bbda7adaa1f29a9144128efd2c89a4efb6b6329c4eddb424b32c3b4df64dd98c2d60eca483f5479c28846ee5d0f55fec438d8bccaa5dba9c4eb61497b023da4c6cc84e

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fee82fa11d02831f7b1fdb67b76037d9d6c024c2578057a181c4fe7c1c93e19e9f8bbda7adaa1f29a9144128efd2c89a4efb6b03d99428a285c7dec38f396e324e634093b662aebac8f4c0637669af0f1f4b2832bb340603bc31cf765c03bc763e7d5c2c1

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fee82fa11d02831f7b1fdb67b76037d9d6c024c2578057a181c4fe7c1c93e19e9f8bbda7adaa1f29a9144128efd2c89a4efb6b6369b1581fb45c0d22126344f9202b1c6a1096c864901c01b48d4596b396ee727a89e3c2ae126cac38ac087438758c8dd7f

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fee82fa11d02831f7b1fdb67b76037d9d6c024c2578057a181c4fe7c1c93e19e9f8bbda7adaa1f29a9144128efd2c89a4efb6b0349d478da41dcb1a652e60d5db03a4a9e4a84ab1cd1306065d5adc3e8a123ed8189e666f94ad689ddd298291d2844ced8b

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fee82fa11d02831f7b1fdb67b76037d9d6c024c2578057a181c4fe7c1c93e19e9f8bbda7adaa1f29a9144128efd2c89a4efb6e26190418e6d93a916b6a2a31eff4e5968f57352081e54231ec2e94ad672c9bc4f9c0d66f768fe5754554dcc8fff0360ee6b

일단 말 편하게 할게
그리고 백갤 업자들 주작질 존나 혐오하는거 아니까 업자랑 모종의 관계 하나도 없고 그냥 온전히 내 주관적인 입장이라는거 참고해줘 내가 사진 고자라 부족한 건 양해 바래
더 정확한건 회사 가서 동료한테 찍어달래서 다시 올릴게

자, 보다시피 29만9천원 주고 산 옷이야


원래는 안젤리코 라이크라 2% 섞인 원단 하려다 초동물량이 생각보다 부족하다고 전화와서 까노니꼬 울100%으로 바꿔준다 하더라고 ㄱㅇㄷ이었지

일단 영업일 14일 기다리는 동안 내가 잘 한건가 싶더라 어떤 댓글에선 30만원을 이딴식으로 버릴 수도 있구나라고 쓴것부터... 걱정이 이만 저만 아니었어 뭐 알려진데도 아니었고 나도 그냥 갤에 누가 도전해라 낚시글 올린거 덥썩 물었거든

이미 김치맞춤 골둔텍스 두벌에 69만원짜리 집에 안입고 걸려있는것부터 묘비 세운게 한두개가 아니니까 반신반의 했는데 결과적으론 난 만족해 그리고 한벌 더 할거야

내가 운동을 좀 하고 살이 올라서 체형 기성에서 잡기 어려운 부분도 어느 정도 접히고 아주 만족해

특히 만듦새도 좋더라... 뭐 접착이니 비접착이니 구분해 내고 수티치니 팔자뜨기 이딴거 몰라 소매단추 만져보고 리얼버튼이나 구분할까 옷에 대해선 문외한이지만 3롤2버튼 라펠 굴림도 만족스럽고 잠궜을 때, 열었을 때 다 맘에 들어! 바지도 평소 입던 전투복 정장바지 단추랑은 다르고 트라우저 스타일로 잘 돼있는거 같아 한거지 아쉬운게 내가 하체운동을 못 놔서 허벅지가 살짝 타이트하긴 한데 어쩔 수 없지 뭐ㅎㅎ

두서 없이 글 써내라기 바빴는데 그냥 입었을 때 좋다~ 싶은 맘이 확 들어서 난 정말정말 만족해!

긴글 봐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