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기계신 모든분이 생각하는만큼 하견에 마른사람만이 입어야 하는 옷은 아님. 패턴이 상당히 대중적인편 (174/76~7)

그러나 치수의 구분이 약간 모호함 48이 타 브랜드 47, 50이 타브랜드 49정도 되는듯 (ㅇㄷㄹㅇ 기준)

ㄹㅁㄹㅅ 가 연구한 패턴의 경우 본인 기준 어깨부분이 너무 좁음 이게 미관상인지 실제 치수가 작은지는 잘 모르겠지만

ㄹㅁㄹㅅ 블로그 에  올라온 피팅 사진들에서 느껴지는 그 좁은 느낌이 그대로임.


2. 269 패턴을 저렴하게 들여올 수 있는 이유는 완성형 모양새가 아니기 때문일거라는 추측.

어깨부터 상동은 숄더모양새나 라펠크기가 확 벌어지고 섹시한 반면 프론트컷이 상당히 답답함.

자켓의 가운데 버튼을 기준으로 반을 자르면 옷의 위아래가 추구하는 가치가 정반대 같음.


3. 트라우저는 확실히 대중적이지 못함. 허리 허벅지는 여유로운데 종아리부터 테이퍼드핏이 극심해짐.


3. 그래도 이정도 가격에 가성비를 따지면 이만한게 없다는것이 결론

동네 단골 수선집에 자잘한 수선 맡길때마다 링자켓의 옷은 사소한부분도 다 손으로 마감해놔서 만드는데 애를 먹었을것이라고

수선집 사장님이 말씀하심. 옷의 모양을 떠나 전체적인 품질로 비춰 봤을때 완성도가 높은 편이라고 볼수있다고 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