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는 맞는말이야
나도 그걸 미덕으로 삼아왔고
사실 그런 멋을 낸다는게 제일 어려운건데
얼굴이 나이스 하거나 쇠질 존나해서 몸핏이 끝장날때
통용되는 말이더라 그게 아니면 지적으로 잘났던지
아무튼 어느순간 이런 생각이 족쇄같더라고
내가 엄청 편협적인 사람이었는데 살아보니 이젠 머..
누가 옷을 과하게 입건 돈지랄을 하건 게이라서 남자랑 떡을치건 나랑 뭔상관이여.. 내한테 피해만 안주면 되는걸
원래 사람의 과시욕이란게 무시할수 없는건데
관심사 같은 사람들이랑 만나서 물고빨수 있는거지 머
그게 불쾌해서 정신적 피해라면 할말은 없고..ㅋ
실제로 연락 끊은 내 친구가 \"남자는 꾸민듯 안꾸민듯~\" 이 말을 달고 살았는데 모순의 끝판왕이었다
딱 그런거지 sns존나게 싫어하면서 관음증처럼 염탐은 존나게 하는 인간..좆도 안되면서 일침병 걸린 환자들
결론은 남이사 신경좀 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