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는 맞는말이야
나도 그걸 미덕으로 삼아왔고
사실 그런 멋을 낸다는게 제일 어려운건데
얼굴이 나이스 하거나 쇠질 존나해서 몸핏이 끝장날때
통용되는 말이더라 그게 아니면 지적으로 잘났던지
아무튼 어느순간 이런 생각이 족쇄같더라고
내가 엄청 편협적인 사람이었는데 살아보니 이젠 머..
누가 옷을 과하게 입건 돈지랄을 하건 게이라서 남자랑 떡을치건 나랑 뭔상관이여.. 내한테 피해만 안주면 되는걸
원래 사람의 과시욕이란게 무시할수 없는건데
관심사 같은 사람들이랑 만나서 물고빨수 있는거지 머
그게 불쾌해서 정신적 피해라면 할말은 없고..ㅋ
실제로 연락 끊은 내 친구가 \"남자는 꾸민듯 안꾸민듯~\" 이 말을 달고 살았는데 모순의 끝판왕이었다
딱 그런거지 sns존나게 싫어하면서 관음증처럼 염탐은 존나게 하는 인간..좆도 안되면서 일침병 걸린 환자들
결론은 남이사 신경좀 끄자
나도 그걸 미덕으로 삼아왔고
사실 그런 멋을 낸다는게 제일 어려운건데
얼굴이 나이스 하거나 쇠질 존나해서 몸핏이 끝장날때
통용되는 말이더라 그게 아니면 지적으로 잘났던지
아무튼 어느순간 이런 생각이 족쇄같더라고
내가 엄청 편협적인 사람이었는데 살아보니 이젠 머..
누가 옷을 과하게 입건 돈지랄을 하건 게이라서 남자랑 떡을치건 나랑 뭔상관이여.. 내한테 피해만 안주면 되는걸
원래 사람의 과시욕이란게 무시할수 없는건데
관심사 같은 사람들이랑 만나서 물고빨수 있는거지 머
그게 불쾌해서 정신적 피해라면 할말은 없고..ㅋ
실제로 연락 끊은 내 친구가 \"남자는 꾸민듯 안꾸민듯~\" 이 말을 달고 살았는데 모순의 끝판왕이었다
딱 그런거지 sns존나게 싫어하면서 관음증처럼 염탐은 존나게 하는 인간..좆도 안되면서 일침병 걸린 환자들
결론은 남이사 신경좀 끄자
뭐 역시 맞는 말씀 하시는구만요
네감사요
본인은 존내 열심히 꾸몄는데 남들 보기엔 꾸민듯 안꾸민듯 멋져보이는게 클래식 스타일의 통상적인 미덕임. 과한 공작새여기네 해당되지는 않지. 이탈리아에는 여기에 해당되는 용어지체가 있어. 본인이 과하게 꾸민든 말든은 내 알바는 아니지만 클래식이 지향하는 방향은 아님. 과시하고 엄청멋부리기 좋아하먄 디자이너 브랜드가 낫지
형말도 맞지만 내가 글싼거랑 핀트가 좀 어긋난듯 해 나도 그런 멋이 종착지라는 의견에는 동의하지만 그게 최고라고 여겨서 남들의 친목질 까는게 그냥 좀 일침병 같다고 해야하나.. 근데 나도 모순되는 새끼인게 모이인지 말모인지 하는 친구들은 나도 좀 오글거리더라
몸핏에 쇠질얘기하는거보니 운동같은 운동 해본적 없는듯
한 7년전에 취미로 생체 보디빌딩3급 땃었는데 너보다는 잘하지 않을까요?
죄송한데 저 프론트로 3대 554인데요 동네 트레이너들 운전면허증만한걸로 자부심 갖지 말아주세요
ㅈㅅ 깨갱할게요 동네면허증같은거 인정 근데 솔직히 일반인치고 나정도면 체육인 소리들음 그래서 빡쳤어 괴물새키야
프론트 상남자 운동 ㅇㅈ
인증은 으따팔아묵었노?? 아가리로는 개나소나 로니콜먼 나도 3대 1000임 ^^
그러게 형이 싼 글이 참 공감이 많이 되는구만 옜날에 옷 좋아하게 된것도 아메카지로 시작했지만 그때도 막 꾸민듯 안꾸민듯 멋을 추구했었지 ㅋㅋ 근데 나이도 들고 정장을 입는 회사를 다니면서 미팅도 잦아지니까 자연스럽게 클래식 입문 했는데 결국 취향이 학습이되고 학습이 안목이 되서 멋이란 게 들어나는 거 같아 ㅎㅎ 공감x100 글
나도 형이랑 비슷한 테크탔어 욕만 달릴줄 알고 쓴 글에 공감해줘서 고맙네 맛점하시길!
형말이 맞지 ㅋㅋ 사실 남이 모임을 하건 심지어 게이이건 남이 이렇다 저렇다 말하는게 웃긴거 그냥 사람들은 아니꼬운거야 모임을 하는데 비싼옷만 입고 멋지면 게이다 업자커넥션이다 비방하면서 남을 내리고 옷도 삐싼게 아니고 별로 안멋지다싶으면 그걸로 비방하고 생각보다 남을 내리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아 그게 본성인거 같기도 하고 그리고 그런 애들 전형적인
논리가 유명하고 멋진 애들 한두명 언급하면서 그들은 인정한다 근데 나머지는 그닥... 이러거든 ㅋㅋㅋ 이게 자기 말이 비방이 아니라 굉장히 분석적이고 논리적이다라는 자기방어지 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멋에 대한 형말도 동감해 결국 애티튜드가 중요한듯 여기서 애티튜드란 단순한 자신감 이런게 아니라 그 복장에 어울리는 위치 그에따른 자신감, 여유
남이사 모여서 놀고 나발이고 뒤에서 깔 정도면 글싸지르는사람 그 정도 그릇인거고.. 여유도없어보이고.. 그래 ㅋ
꾸민듯 안꾸민듯이 무슨 말이야? 꾸민듯 안꾸민 거? 아님 안꾸민듯 꾸민 거? 전자라면 동의하지만 후자라면 반대야 후자의 마인드가 딱 형이 지적한 친구의 작태의 일면이지... 전자는 남자로서의 (어떤 분야, 어떤 쪽이든) 내면이 멋이 나와서 정작 꾸미지 않아도 남들 볼 때 멋이 나는 그런 지점이라 지향해야 하고 그 과정에서 남이사 신경끄는 애티튜드도 포함된다고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