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28일 복장을 꾸몄던

이른 봄과 늦가을 비가 오는 목요일이나 금요일에 좋은

기모가 있는 면 100% 마다라스 체크 수트와 코어 텍스 코트 착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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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츠는 면100% 플란넬이고, 타이는 울 소재에 포켓 스퀘어는 면 거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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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장을 많이 꾸며 본 분을 다 아시지는 것이지만  뉴비들을 위하여 한 말 하자면,

복장을 꾸밀때는 색상 조합이 우선이지만 재질에서 공통점이 있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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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기모가 있는 면 수트나 재킷에 매끄러운 드레스 셔츠나 윤이 있고 매끄러운 타이보다는

질감이 매끄럽지 않은 옥스포드, 샴브레이, 얇은 데님 ,겨울에는 플란넬,

타이는 울니트, 울 소재가 좋고 실크라도 윤이 없고 매끄럽지 않는 것이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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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면 수트는 도시 남자들에게 잘어울리고 여성분들에게 좀처럼 하락하지 않는 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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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어디를 가면 타이를 풀어 빽에 넣고 실내에서 수트 단추를 풀고 놀면 멋질 것이고요. 나이트 클럽에서는 더 할 것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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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1980년대 초반부터 1993년 까지 강남 밤의 세계에서 

어디를 가도 큰소리 치고  대장질하다시피 하면서 놀다 무너졌지만

여성에게 하면 안되는 짓을 절대로 하지 않았는데,


이번에 버닝 선을 보면서 자식을 키우는 어른으로서 너무나 착잡했습니다.


그래서 이틀 동안 꼽혀 계속 입에서 18 이 나왔습니다. 

 

지인에게 이야기를 들어보니 룸에서 했는 짓이 절대로 하면 안되는 것이었습니다.


그기다 검찰청에 아주 좁은 타이와 더블로 출두하는 복장을 보니

과대 (내가 최고다 하는 것)가 걸려도 너무 심하게 걸렸다는 생각이 들었고요,


 불금 즐겁게 보냅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