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는데 주제넘게 영혼까지 모아 무리해서 지르고 먹고싶은것도 못먹고 참는 놈이 주변에 있드라
그 놈 특징은 물건 구입시 항상 카메라 셔터를 누르지
여기에 지름신고 해야하니 그런듯하다. 몇몇 업체랑 엮여있어 똥꼬로 할인도 받고 손님들 밀어주고 커미션도 받는듯 하던데..
본인이 이곳에서 꽤나 멋있고 인정 받는다 생각하는지 계속해서 무리한 지름으로 이어지는걸 보며, 안타깝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