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무슨 비싼거 지르는거 자랑하는 자랑갤 같다.
예전에는 저려미옷(추억의 캠멤오랜지), 유니클로 같은 것도 대세템이 되었는데(물론 재력 ㅎㄷㄷ한 네임드애들고 많잇지만)
지금은 아톨, 사토준 같은 하이엔드 아니고서는 갤에서 ㅂㅅ취급이나하니 ㅋㅋㅋㅋㅋ 그냥 자랑갤이 된듯. 거기에 편승해서 sns관종들은 분수에 안맞는 소비나 하고 았으니 ㅉㅉㅉ
예전에는 저려미옷(추억의 캠멤오랜지), 유니클로 같은 것도 대세템이 되었는데(물론 재력 ㅎㄷㄷ한 네임드애들고 많잇지만)
지금은 아톨, 사토준 같은 하이엔드 아니고서는 갤에서 ㅂㅅ취급이나하니 ㅋㅋㅋㅋㅋ 그냥 자랑갤이 된듯. 거기에 편승해서 sns관종들은 분수에 안맞는 소비나 하고 았으니 ㅉㅉㅉ
성격 자체가 변했지 옛날엔 직장에서 정장 무조건 입는 분위기였으니 그 와중에 깔끔하게 합리적이게 입자였고 그에 파생되어서 아울렛표 양잿물 수입의류들 합리적이게 잘 사입는게 재미였던건데 이젠 정장 입는 직업 자체가 몇 없고 말 그대로 멋을 위한 클래식만 남은지라 그걸 달성하기 위해선 당연히 비싼 브랜드로 수렴해갈 수 밖에 없지
2 맞음, 그런데 그 전환점이 제일모직 화재가 아닐까 생각이 듬..
열등감ㅋㅋㅋ
그래도 물어보는거ㅜ대답 잘해주는 착한 갤럼들인것가타
첫 리플 형 말대로 복장규정 완화가 크리티컬했던거같음. 직장인들 옷입기갤에서 이제는 돈쓰는 취미갤.
나도 복장 규정 완화가 끼친 영향이 크다고 생각함. 근데 아직도 지들 필요할땐 '정장 입고 출퇴근 하는 사람들 위한 갤러리'라면서 논리 꺼내 먹는 애들 보일때마다 그렇게 꼴뵈기 싫더라.
열등감이...ㅎㄷㄷ 사회생활가능한가..
글쓴이 말 옳은 것 같은데 뭔 열등감 운운하는지 모르겠네. 가만 보면 여기는 열등감 많은 새끼들이 많아서 그런지 뭐라고 불평만 하면 일단 열등감이란 소리를 하더라고 ㅋㅋㅋ 누군가를 어떻게 보고 평가하는건 나 자신이 가장 그 잣대에 민감하기 때문에 그런거야. 맞는 비판을 해도 열등감이라 하는건 본인들이 열등감 덩어리라서 그런거겟지. 본문만 놓고 말하자면 솔직히 맞잖아 이제 클라식이라는거 엔트리라 보는 레벨이 정말 많이 올라갔어 국산 기성은 진짜 입문하는 사회 초년생들이나 수업료 내고 거쳐갈 가봉복 같이 되어버렸고 최소 칠팔십만원 하는 링자켓 정도는 되어야 뉴비 취급이라도 받잖아
나도 왜 그런지 생각을 많이 해봤는데 눈이 높아지고 옷 본연을 즐기기보다 돈쓰는거 자랑질하고 인정받고 싶어하는 욕구 때문에 계속 눈먼돈 쓰는것도 있겠지만 그 외에도 초창기 백갤 하던 애들도 이제 10년은 넘어갈거니 기본적인 구매력이 높아졌을거라 이거지. 거기에 클라식이 약간 한국 패션에서 비주류였다가 이제는 나름 개나소나 시도해보는 스타일로 넘어오니까 딴 컨셉으로 입는거 즐기던 애들도 한번쯤 발 담가보고... 그 중에서도 돈 잘 쓰는 애들은 원래 있었을고 컨셉 변경 하면서 아예 클라식으로 넘어오는 일이 많을거라고. 당연히 예전에 비해서는 비싼거 턱턱 지르는 케이스 자체를 많이 보게 되는거고 그걸 잘 안 따지고 보면 왜케 하이엔드로만 가나 싶을 수가 있을듯 싶어. 걍 모집단 자체가 많아져서 케이스도 많아진거지
열등감 타령하는 애들은 평소 글 읽는 거 자체가 힘겨운 애들임 백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