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뽀이가 뭔진 알지?
대한제국시절부터 일제시대까지
근대화문명에 개방적이며 탁월한 감각을 즐기던 부류.
그네들이 친일파가 많았는데 왜일까.
안타깝게도 세계를 근대화를 신문명을 보는
프레임, 안경이 일본일 수 밖에 없었거든...
자국보다 앞선 정비된 일제에 탄복하며 말이지.
근데 그게 그 시대만 그랬을까
안타깝게도 여전히 일본은 우리보다
문명적으로 한 발 적어도 반발 앞서 있어서
비슷한 동북아 문화권에서
일본이라는 안경, 프레임을 통해서야
신문명이 읽혀지는 영역이 많다..
점점 줄어들곤있지만
기성세대 지식인들은 해방 후라도
여전히 일본식의 번안을 통해야만 성장가능했으니..
내가볼땐 반민족행위처단 제대로 안해 어쩌다하는데
당시 친일파뿐아니라 후세적 친일파 득세하는것에도
적지않은 연관이 있을 듯하다.
특히 우리가 즐기는 클라시꼬 문화는
클라시코 이탈리아라고 일본이 만든 장르거든.
뭐 이태리서야 원래도 잘나고 멋진 브랜드지만
추앙할수 있는 일정한 정형을 제안하고
그 욕망을 상품화된것들로 수입하고..
요즘 우리나라 업자들이 시도하는,
과거 일본 황금기에 성행한 접근이지.
그래서일까 모던뽀이의 망령처럼
우리 나폴리뽀이들에게도 일본색이 짙은게 사실이다.
국내의 괜찮은 클라시꼬 블로그보다보면
패션외의 글에서 일본에 대한 전형적인 한국적 인식과는
꽤 다른 스탠스를 확인할때가 많거든.
옳고그름 따지려는게 아니라
확인되는 현상을 말하고 싶은거다.
아래보니 이 갤이 일본제품빨면서
반일하는 이중성이라 하는거 같은데,
내가 아는한 여기 우리 나폴리뽀이 놀이터는
한국평균보다 높은 친일적색채가
퍼져있는 곳이다.
대한제국시절부터 일제시대까지
근대화문명에 개방적이며 탁월한 감각을 즐기던 부류.
그네들이 친일파가 많았는데 왜일까.
안타깝게도 세계를 근대화를 신문명을 보는
프레임, 안경이 일본일 수 밖에 없었거든...
자국보다 앞선 정비된 일제에 탄복하며 말이지.
근데 그게 그 시대만 그랬을까
안타깝게도 여전히 일본은 우리보다
문명적으로 한 발 적어도 반발 앞서 있어서
비슷한 동북아 문화권에서
일본이라는 안경, 프레임을 통해서야
신문명이 읽혀지는 영역이 많다..
점점 줄어들곤있지만
기성세대 지식인들은 해방 후라도
여전히 일본식의 번안을 통해야만 성장가능했으니..
내가볼땐 반민족행위처단 제대로 안해 어쩌다하는데
당시 친일파뿐아니라 후세적 친일파 득세하는것에도
적지않은 연관이 있을 듯하다.
특히 우리가 즐기는 클라시꼬 문화는
클라시코 이탈리아라고 일본이 만든 장르거든.
뭐 이태리서야 원래도 잘나고 멋진 브랜드지만
추앙할수 있는 일정한 정형을 제안하고
그 욕망을 상품화된것들로 수입하고..
요즘 우리나라 업자들이 시도하는,
과거 일본 황금기에 성행한 접근이지.
그래서일까 모던뽀이의 망령처럼
우리 나폴리뽀이들에게도 일본색이 짙은게 사실이다.
국내의 괜찮은 클라시꼬 블로그보다보면
패션외의 글에서 일본에 대한 전형적인 한국적 인식과는
꽤 다른 스탠스를 확인할때가 많거든.
옳고그름 따지려는게 아니라
확인되는 현상을 말하고 싶은거다.
아래보니 이 갤이 일본제품빨면서
반일하는 이중성이라 하는거 같은데,
내가 아는한 여기 우리 나폴리뽀이 놀이터는
한국평균보다 높은 친일적색채가
퍼져있는 곳이다.
잘 읽었습니다
논리적인 글이네요
동감 - dc App
나뽈리 클라시코만 그런게 아니야 예컨데 아메카지란 장르도 메이드인 니뽄, 흑형들 환장하고 입는 베이프나 비비씨도 메이드인 니뽄, 특히나 패션에 한해서는 일본 뒤꽁무니도 못따라간다 아직..
classico italian 이란게 일본에서 만든거라는데서 웃으면 되는거지?
왜색이 짙으면 패가 망신
아가리 김좌진 어서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