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에 안들면 다른곳을 찾으면 된다 생각해

어찌되었던 내기억에 살토준 5년 아닌 년도수로
반올림한 4년 배움이고
돌아온뒤 시간이 5-6년은 지났어
적게배우던 많이 배우던 돌아와 자리잡음까지
많은 깨우침이 있었을터고 지금에 자리에 10년가량
노력해 과거보다 성장된 모습으로 있겠지

백겔이 언제부터 하이클래식 시장이 된지는 모르겠으나
한국의 하이엔드
첫 선발주자는 뭐 블로그 로 공구로 먹튀한
뭐뭐거시기 였고
공통시간데 빌라델이 많은 업체를
한국에 소게 하였지

그후로 지금은 사라졌지만 스포르베리노 가
어벤져스급 기술자 초청 오픈으로
업자들 작업자들 간에 마니카 카마치아 통판에
한국 양복 시장에 급적인 유행과 변화를 가지고 왔으며
재정의 문제로 문닫고 왠만한 작업자는 지금에 볼란테로
그리고 이시기에 적절하게
살토준이 들어왔어

흐름을 읽었다고 볼순없고
그사람의 복이다 생각해 주변인들의 도움으로
빠르게 시장에 번졌으며 그안에 거짓된 정보 마케팅도
있겠지만 그렇게 자리잡음이
나쁘다고는 생각하지는 않는바야 어쨋던 10년을
한길팟냐

하지만 형들 그렇게 열폭할것 없이
김치만 취향이라면 고가의 레리치 볼란테 가 있고
저가의 반니가 있어 기다리기 뭐같으면
라마 안드래아 기성복 사입으면 끝이고

그리고 제2에 살토준을 기대 해보자면
잠실의 꼬랄로로소도
피렌체의 살라비앙카도 존제해

입맛대로 난 김치짜서 안먹어! 안해! 썅! 이라는 생각이라면

현지로 따져 피렌체는

리베라노도 충분히 교류가 가능한 한국인이 존제하고
귀다역시 한국인 작업자가 상주
베스트루찌 도 한국인이 상주

나폴리역시도
라파니엘로 치치오제펜 살토준의 배움터인 에이피도
이미 한국서 상당시간 수학하다
들어간 한국인도 있으며
챨디 역시도 마찬가지야

형들 우리 열폭하다 스트레스 받고 탈겔지랄 하지말고
넓게보자 돈생기면 우린 경험할것들이 많아
돈이 없어 ㅈ같디만


형들 살살토토 거려서 이탈리아 이야기만 써봤지만
영국도 수학중인 한국인 참 많다

그리고 옷하다 자빠졌으면 얼굴에 집어던지고
환불을 외쳐
우리가 이러니까 백돼지 소리 듣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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