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우절 부터 시작해서 오늘까지
형들은 ㅇ.라는 유동닉에게 호구잡힌것이여~
전센세한테 호구잡힌게 아니라 ~
모지리 같은 형들
살토준에 가격문의 왜 하고 형들의 가격을 왜 오픈해
그 모두 애초 ㅇ. 유동닉의 말이 옳을 수 있다는 대전제에서 시작한
추론이자 경우의 수로 그럴 수 있다는 잠정적 결론이잖어?
50만원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는 경우를 찾아서
이러니 이러이러 했네 라며 ㅇ.의 말을 끼워 맞추잖아
그런데 ㅇ.은 자신의 그 말을 뒷받침한 것으로 홍대 오란 것 말고 뭘 제시했지?
문의한 가격이 아니라 (어차피 안내받은 가격이란 변동 생긴다며, 이 문제는 차치하고)
실제로 완성품으로 결제한 가격을 기준으로 따져야 하고
그렇게 완성품으로 결제한 가격이
모든 조건 구성이 동일한데도 가격차이가 발생했어야만
불합리하다며 논의와 분개를 시작해도 전혀 늦지 않잖아!
그래서 난 줄기차게
애초의 ㅇ.형의 옷과 그 친구라는 50만원 싼 옷이
옵션,사이즈, 제작 시기가 동일한 것이냐고 댓글마다 물어도
대답 하나 안돌아왔고,
정작 상관없는 형들이 삼각지는 옵션이 없다는 둥, 400짜리 옷이 그런거로 50 차이가 발생하냐는 둥
껴들기만 했잖아
진짜 450만원을 했느냐라고 영수증을 제시하라며 ㅇ. 유동닉을 몰아세우는 형들도 많고
그걸 다들 기다렸으니 일단 기다려보고 있는데
그게 나와도 그 영수증 존재만으로 ㅇ.유동닉의 옷의 구성과 사이즈,제작시기가
그 50만원 더 싸게 한 친구의 그것들과 동일하다고 보장하는 증거는 아니므로
더더욱 내 질문에 답을 해줘야 할거야
하지만 며칠 지켜본 결과
그럴일은 없을거 같다!
왜 시모 형이 아톨리니 걸었는지도 알겠고
시작부터 만우절날 비롯된 이 이슈를 두고
아무리 봐도 호구 잡힌 관계는
전센세에 대한 우리가 아니라
ㅇ.에 대한 우리다는게 결론이다
선동되지 말자고 브레이크 거는 것과
이때다 싶은 경쟁 업자들의 칼춤을 견제하는 건
대깨준이라고 욕을 먹어도 개되지 되지 않는것보다 나은 스탠스다
싸움에 끼려면 팩트체크부터 제대로 해야지 안그럼 진짜 호구된다 형들
이미 시칠리아형 견적 500이랑 삼각지 답변 450으로 50만원 차이나는 경우의수 하나는 확실히 생김ㅋㅋㅋ 글쓴이가 그렇게 부르짓는 옵션 동일 3피스니까 더 따지지 말도록. ㅇ.형의 말이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가격체계에 문제가 있는건 맞는듯 그동안 380만원에 골든베일 수트 했다는 형들이 왜 다 침묵하고 있는지만 의문이네 430만원이라니 땡잡았다고
형 표현대로 경우의 수잖아! 내 글이 읽기 ㅈ 같에 쓰였어도 읽고 좀 댓글 달아라! 그렇게 견적 받은거랑 어차피 실제랑 차이도 생긴다면 특히 이 이슈의 시작은 견적 금액의 차이가 문제가 아니라 제작된 옷이 같은 옷임에도 불합리하게 50만원의 차이가 발생했다 그 지점이야! 그 지점이 해소 안되고서 단순히 메뉴표에 가격차이가 있다는 논의로 넘어가면 안되는 거지!
대깨준이네
어 팩트없이 선동당해 욕할바에는 대깨준으로 기다리다 팩트 확인되면 앞장서서 비판할거야
읽고 댓글 달았어. 글쓴이 말대로 견적금액과 실제 결제 금액의 차이가 발생한다면 그건 삼각지가 문제가 더 심각하다는 증명이겠지. 문제축소가 아니라 문제확대다 본인이 말하고 싶은 바를 잘 생각하고 말을 하길 바라
문제의 확대의 시작할 팩트가 확인이 안됐다가 말하고 싶은 바야 그 뒤에 확대해도 안 늦다고 보론이고. 뭐가 그리 급해서 팩트 체크도 안하고 확대부터 하려는데? 견적금액과 실제금액의 차이는 옷 뿐 아니라 의뢰제작 형태의 비지니스서 빈번하고 그 실제가 불합리한가를 찾아야지. 그런데 형들은 ㅇ.유동닉 말 팩트체크도 안하고 불합리한 차이다!라고 전제들 깔고서 견적과 실제금액 심지어 동일 제품 가격차이까지 기정사실화해서 확대하잖아 그제 호구 잡히는 태도라는 거야! ㅇ.유동닉이 형 본인 아니라면 두둔 말자
삼각지한테 호구 잡힌게 아니라는게 이글 요지로 쓴거자나? 근데 본인이 말한 견적과 실제 금액 차이는 오히려 더더욱 호구를 기정사실화하는 말투야 견적으로 간보다가 만만해 보이면 올려부른다고 들리네. 그리고 팩트얘기할거면 옵션차는 미미한게 팩트니 그거갖고 징징거리지마
아니 내 글이 ㅈ 같에 쓰였구나는 반성하겠지만 엄밀히 어그로송 이슈고 삼각지에 호구 잡힌게 맞는지 여부를 검증할 이번 이슈에서 첫 제보자인 ㅇ.유동닉에게 호구 잡혔다가 논조야 2문에 내용은 전혀 내가 공감이 안되고. 마지막 문장에서 옵션 차가 미미한 팩트라고? 원단만 같으면 그 이후 모든게 무시할만 것이라고 징징이로 여기는 건 전혀 이성적 접근이 아닌 듯 하다. 경쟁 업자나 주관적 감정 투영해서 이번 이슈 보는 거라면 모르겠는데 그게 아니라면 전혀 미미한 팩트 아니며 설령 미미하다해도 그 조차 체크 안되는 팩트를 일단 검증 부터 하자
말장난 잘하는건 인정해준다
반대로 너는 무엇을 위해 이리 막아서는데? 전센세 일가친척이냐
끝 두 문단에 썼잖아 그리고 앞에 번 글에도 썼는데 내가 이번 글에서 단정 지었든 ㅇ.유동닉 형이 만우절종자라서 우리를 호구 잡았다는 것이 아니고 실제로 패특로 다 체크 되면 앞장서서 ㅇ.유동닉 편 되어서 삼각지 비판할거야 그러나 그 전까지 휘둘리는 형들 모습이 모지리 같아서 그래
"원단 동일성 뿐만 아니라 실제로 동일한 옷을 유사한 시기에 삼각지에서 제작했는데도 불합리하게 50만원의 차이가 발생했다!" 라는 팩트를 당사자의 입증으로 확인 되기 전에는 형들이 끼어들어 어디 편 드는 것은 신중해야 할 것이고, 그럼에도 조급하게 칼과 돌 부터 드는 자는 의도를 의심해야 봐야 할 것이야 삼각지의 기존 부정적 부분을 이 기회에 함께 제보할 순 있어도 그것들 역시 개인의 팩트 제시와 병행되어야지 아직 확인되지 않은 ㅇ.유동닉의 이슈에 얹어서 기정사실인냥 보태는 것도 마찬가지로 의심해
불타는 미나리 형 같은 내용인데 오타가 딱 오해받게 나왔어서 여기다 다시 썼다 그리고 말장난만으로 치부하지 말길 바라 이런 모든 의혹이 사실로 팩트 체크되었는데도 삼각지를 옹호하면 개되지 대깨준 이지만, 그런 체크전에 휩쓸려 선동당하는 것도 마찬가지야
니가 더 이슈를 키운다 가만있어 사회부적응자 변태야
빙신사 전센세 이메일에 450만원하는거 시칠리아가 500가격 받은거 ㅡㅡ 증빙됬자나
그게 ㅇ.유동닉이 450낸거랑 그 친구가 400낸거랑 문제지점이 다르다니까...아 내가 글을 정말 못쓰는게 한탄스럽다
말은 주저리 길게하는데 꼭 자한당 새끼들이 청문회나와서 말장난하는거같어
잠이나쳐쟈셔 센세칭구야
에효
유동닉떠나서 그냥 시칠리아랑 센세 메일의 가격 오십마넌 차이나는거 밝혀졌자나 이답답아...쫌
오늘 형들이 검증한 팩트:이메일 견적 문의 와 고닉 형들이 실제 경험 가격 정보는 이번 이슈(ㅇ.유동닉과 친구의 50만원 차이)가 사실이 확인된 후에 끼워 맞춰질 퍼즐인데, 그 대전제에 대해서 팩트 체크도 안된 상황에서 형들끼리 퍼즐 끼워 맞추며 ㅇ.유동닉 걔 말이 맞겠네~ 그러며 호구 잡혀놀고 있다는 거야...... 일단 자고나서 형들 여전하면 또 쓸거니 내일 보자
끝까지 변호혀~~
병신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는 있다. 관전하는게.... 까는자.까이는자.감싸주는자.
어휴 이시발놈 아직도 이지랄
이새끼 병신인가 ??? ㅋㅋㅋ 가격을 왜 오픈해가 뭔 개소리냐 미친 개 씨발년아 ㅋㅋㅋ 오픈하면 뭐 안되는거야 ?? 전센세가 시키든 ? 회사월급이나 씨발놈아 옷하나도 없는 새끼가 글은 개 좆같이 싸지르네 ㅋㅋ 뇌라는걸 쓰고 살아라
그만해 이 팩트변태시끼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