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되게 합리적이고 사실에 근거해서 사는거 같지?

왜? 너는 친구랑 떡볶이 먹으면 너 11개 1100원 나 9개 900원 하지 그러냐? 그게 사실이고 합리적이지 않냐? 도대체 니가 말하는 펙트란것도 기준이 뭐지? 모든게 펙트와 합리적내지 사실에 기반하려면 항상 저울들고 다니고 녹음기 들고 다니고, 여친이랑 빠구리 떠도 외모그레이드 나눠서 여친한테 돈도 적립해주지 그러냐? 그게 합리적이지 않냐? 니가 빠구리 뜬건 펙트고, 형량을 할거면 너의 오르가즘과 나의 오르가즘을 상계해서 보상해줘야지? 그러고 살지?

유동의 진위여부 떠나서,

공표가에서 50이 차이가 난다는건 펙트고 그업체의 피셜로 그렇다. 이것만 놓고도 충분히 각자 판단할 근거는 되는거야. 그걸 어떻게 받아들이느냐는 각자의 몫이지. 유동의 인증여부는 기다려보고. 미공이도 불소할배가 인증이 좀 늦었는데 그전에 불소할배 현타내 뭐내 염병떨던 거지들 막상 글올라 오니 ‘내가 섣불렀다’ 단한 글도 못봤다. 니들이 그래서 개돼지야.

너는 니가 합리적인척 하면서 니가 처음 개좃밥같은 소리한 부분은 또 스리슬쩍 언급없이 넘어가네? 그래서 너는 중저가라도 해본적 있냐고? 옵션이니 버튼이니 안감이니 개지랄 떨더만 그게 얼마나 몰이해에서 비롯된 개소리인지 일언반구 하나없이 그건 스르륵 넘어가잖아? 예전에 준은 버튼도 원버튼 하나 뚫는걸 밀었는데 그때는 그럼 몇만원 깍아주디? 진짜 개좃무식한 소리 작작해라. 너같은 논리면 세상 모든 재화가 시가따라 1초 단위로 바뀌어야겠다. 그게 합리적이고 펙트잖아?

보통 그래 너같은 종류의 애들이 존나 합리적인척 하면서 자기가 불리한건 아가리 일동묵념하고 자기가 내세울수 있는 부분만 존나게 풀발하면서 합리적이다 합리적이다 펙트다 앵무새마냥 떠들어대. 티비보면 국정조사나 국개의원 새끼들 아가리 터는 레토릭이랑 비슷허지.


너는 이 산업이나 소비에 대해 좃도 이해가 1도 없는데 뭔 시발 이렇네 저렇네 염병을 떠냐? 연애인 빠는 빠돌이랑 뭐가 달라? 실체는 좃도 아는거 없으면서 염병떠는거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다. 반디루니 라도 4-5벌 해보고 하이급도 2-3벌 이라도 해본놈이 떠들면 그러려니 하겠다.




비판하는 일반 다수도 이해가 가고 맞다. 그러나 전씨도 그럴수 있어 왜? 그사람을 이해 못하니까 그런거여.


어떤 형이 말한 것처럼 그사람 개인캐릭터가 그렇다. 텍스트에 갇혀 지랄떨지 말고 사람과 세상도 좀 겪어봐라. 말과 이성으로 설명 안되는 것들 천지다. 그양반 그런거 애초에 세세하지 않아. 모든것을 오픈하면 분명히 합리적이지 못한 부분도 있을거다. 그동안 보통사람 기준으로 호구잡힌 사람도 널리고 널렸을거다.


이걸 못받아 들이면 거기 가지마. 바뀔거 같냐? ㅋㅋ 지랄 절대 그럴리 없다. 오히려 더 곤조부리거나 그런가요? 하고 몇번 신경쓰다 제자리 일거다. 사람을 이해 못하는데 뭔 염병지랄 아는척 지랄 주둥이질 하고 자빠졌냐?


이 소비자체가 애초에 그런 속성도 더러 있는거다. 니들이 요즘들어 산업화 되고 현대화된 업체들을 많이 겪어봐서 당연히 그렇게 생각하고 비난하는거 이해하고 자유니까 그렇게 하면 되는데, 아직 그런부분 예전 그대로인 사람도 있는거여. 어차피 여기 대부분 그정도 소비 못하지 않아? 그냥 적당히 욕많이 하고 말어라.

샵에 가면 어느정도 마음트고 지내는 편인데 내가 자주가는 샵 3-4군데 다들 그래 어차피 고정고객은 인터넷, SNS 아예 모르는 고객이 반땅이상이라고. 영향이 아예 없는거 아니지만 고정 고객과 입소문이 절대적 이라고 모두들 말하지. 니들 개 좃만한 세상에서 염병떨고 자빠졌어.

이쪽 소비를 하면서 여기와서 손가락으로 검색 후르륵 하고 몇백 이상을 소비하는 놈들도 내가 볼땐 정말 이쪽을 이해 못하는 호구들이다.


마지막으로 다들 얼마나 대단한거 많이 해보고 그러는지 모르겠는데,

비싸봤자 다 별거없다. 일정수준에서 자기가 알아보고 함께 맞춰나가는 샵이 가장 좋은 샵이다. 물론 내생각이고 빨놈들은 여전히 빨겠지. 돈지랄 해볼만큼 해본 내생각은 그렇다는거다.
그러니 어차피 할수 있는 놈들도 아니면 너무 풀발들 하지말고, 어차피 갈 형들은 그거 몇십 너무 속상해 말고 골동품가게 에서 고려청자 하나하나 사모은다 생각하고 그냥 그렇게 소비해라.

참고로 나는 좃같다고 생각한다. 이해하면서도 세상의 기준에 맞춰 변할건 변해줘야 한다고 생각하거든. 그냥 내 의견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