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맞춤충임. 살토준은 한번도 안해봤고 다른 곳 단골이라서 거기만 가는데 지인들이 꽤나 해봐서 구경은 많이가봄.
일단 살토준 주인 자체가 세일즈에 능숙한 사람이 아님, 그런데다가 그 사람 옷파는 방식이 국내 다른 테일러와는 좀 다름, 번치북으로 뭘 하기 보다는 자기가 빈티지를 사와서 그걸로 팔더라고 이 사람은.
결정적으로 뭐랄까 번치를 잘 볼줄 모르고 가격 개념 같은게 잘 안잡혀있다는 느낌을 엄청 받음. 자기가 사온 빈티지 원단은 딱딱 가격을 대답해 주는데 번치에서 고르면 잘 모르더라고.
친구한테 들었는데 예전에 스카발인가 주문했는데 그것도 살토준이 가격 잘 못 알아서 주인장 피똥 쌀뻔 했다고도 들었고.
살토준 여러번 가봤는데 사람이 접객이 어설플 뿐 돈을 고의로 따로 받고 그럴 사람같지는 않고, 그냥 번치로 물건 파는게 익숙치 않고 그래서 번치 주문은 가격이 오락가락하는거 같다고 생각함
일단 살토준 주인 자체가 세일즈에 능숙한 사람이 아님, 그런데다가 그 사람 옷파는 방식이 국내 다른 테일러와는 좀 다름, 번치북으로 뭘 하기 보다는 자기가 빈티지를 사와서 그걸로 팔더라고 이 사람은.
결정적으로 뭐랄까 번치를 잘 볼줄 모르고 가격 개념 같은게 잘 안잡혀있다는 느낌을 엄청 받음. 자기가 사온 빈티지 원단은 딱딱 가격을 대답해 주는데 번치에서 고르면 잘 모르더라고.
친구한테 들었는데 예전에 스카발인가 주문했는데 그것도 살토준이 가격 잘 못 알아서 주인장 피똥 쌀뻔 했다고도 들었고.
살토준 여러번 가봤는데 사람이 접객이 어설플 뿐 돈을 고의로 따로 받고 그럴 사람같지는 않고, 그냥 번치로 물건 파는게 익숙치 않고 그래서 번치 주문은 가격이 오락가락하는거 같다고 생각함
워낙 이미지가 조용조용 묵묵한 사람이라... 가능성 있다 생각해
지인들은 이사람하고 친한데 자기보다 번치북에 있는 가격을 잘 모를때도 있다고 그랬음. 그 사람 스타일이 자기 관심있는거만 신경쓰는 스탈인거 같은데 그래서 미비점이 개선이 안되는거 같움
이걸 또 대깨준이라고 몰아갈걸ㅋ
난 준이 한벌도 없으니 대깨준은 가당치 않음ㅋㄷ
안타까운 마음에 나중에 여유되면 응대할 사람 하나 두는 게 어떠냐고 얘기한 적도 있었어. 기본적인 상담이나 채촌은 본인이 하더라도 기타 나머지 부분은 다른 사람이 맡는 게 어떠냐고. 규모가 큰 것도 아니고 쉽진 않겠지. 믿을 수 있는 사람이 해야 하고..
이게 정확함 가끔보면 그분 덩치랑 안어울리게 폰으로 일본애니보는 오타쿠 여중생 느낌임
가령 비앤의 박이사 같은 사람이면 딱이겠지만 그런 사람이면 본인이 그냥 하나 차리겠지 ㅋㅋㅋ
포장하려고 진짜 애들쓴다.
개추잡해요
대변인이냐? 고도의 영업능력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