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촉라 보면 노형은 언급이 덜한것 같고(오래 되서 그런가?) 촉이나 라는 가끔 언급하면서 어그로 끌고 주로 욕을 많이 쳐하는 애들이 가끔 있는데,

김치업자 새끼 조심히 예측해 본다.

이 좁은 바닥 시장은 뻔해. 특히나 반니가 김치업자들 사이에서도 가격대에서 가장 핫하게 경쟁이 붙을 포지션임. 알타가 있지만 하지만 프로모션 하면 반니가 보통의 김치업자들 포지션이고 그포지션에서 거의 탑클레스지.

촉형은 이웃 수도 꽤 돼지만, 라형은 블로거로 보면 찌끄레기 수준. 이형은 이웃수 그런거 관심없는거 같고 그냥 자기 혼자 일기장 적듯 적는 타입. 본사람들은 알겠지만 그렇게 진상피울 타입도 아님 둘다. 라형은 납기 1년도 괜찮다고 한다고 함.(이게 말이 됨?) 둘다 그냥 되게 상식적으로 사는 보통 사람들로 보임.

근데 왜 당사자들은 오지도 않는 익명의 공간에서 가끔 어그로나 공신력을 떨어트리려는 움직임이 보일까? 그냥 재수가 없어서 일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하기엔 주기적인게 이해가 안됨. 특히 라형은 진짜 이웃수나 이런게 그럴리가 없음. 찌끄레기 수준임. 문제는 공신력임. 본사람들은 알겠지만 라형은 업체한테 뭐 받은거 걸리면 10배인가 100배인가 뿌린다고 적어 놓은적 있음. 얼마전에 어떤 뉴비새끼 촉형한테 상담받고 맞춤 했다는 글도 올라왔었고 라형도 보면 일일히 응대 개지림. 거의 업자가 손님한테 하는 수준으로 답변 해줌 그거보다 더 함.  그리고 내가 주변에 듣기로 여럿 소개도 된걸로 들었음.

그러니 김치업자들은 좃도 아닌 이웃수에 아무것도 아니지만 견제를 해야함. 촉형도 꾸준히 견제해야할 필요성이 있고 라형은 크기전에 싹을 잘라야 함. 개인 블로거가 관종이 아니라면 굳이 사진을 잘 찍어 올릴이유도 없음. 그냥 자기 하고 싶은대로 하면 그만인 것임. 라형은 너무 대충하는게 사실임. 근데 잘 생각해 보면 그정도에 어그로가 꾸준히 끌리는건 그형 밖에 없음. 분명 업자가 아니더라도 이유는 있을 법도 함. 그형은 비평도 그냥 해버리기 때문에 반대편도 생길수 밖에 없지.

그 수많은 이만한 저만한 블로거들 봐 써니형만 해도 요즘 가끔 포스팅이 라형을 언급함. 신경 써줘서 수선잘했다, 세일정보를 줘서 가서 뭘 샀다. 따 다른 블로거 포스팅에서도 언급된거 기억이남.

이 뻔한 바닥 업자들도 다 그거 볼거고 자꾸 언급이 되고 커가는거 같으니 어떻게든 조져서 죽여야겠지. 라형같은 경우 반니를 주로 가는거 같지만(내기억에 작년 말 즈음 시작해서 자켓만 벌써 4개 인듯) 루네디도 가는거 같은데...루네디는 소규모로 매니아틱 하게 운영되는 샵이라 그런지 몰라도 유독 반니연결 지어서 조져됨. 욕을 할거면 싸잡아서 하든가.

이쯔 나폴리때도 환불이나 교환 해준다고 했어도 본인이 안받았음. 그건 너무 한거 같다고. 그리고 수선해서 입음. 대부분 개십진상 부렸을 텐데 말이지...

아무튼 주기적 까내림 반복에 업자도 섞여 있다고 추정함. 물론 그냥 병신들도 있겠지. 노촉라가 제일 좃같아 보이는건 김치업자들 이겠지. 속으로는 그런애들 제발 우리한테 와라...와서 시발 그런짓 해줘...할텐데 말이지.



오늘은 평일이라 많이 못팔았을 텐데 내일 좀 더 열심히들 팔고, 옷팔이들 힘내라. 특히 이츠 나뽈리에서 그런다면 정말 실망이다. 잘못했으면 반성을 해야지 이런대서 개지랄 떨면 진짜 사람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