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남자가 어쩌네 저쩌네 하면서 남자다움을 강조 하시는 불소님 본인 입으로 \'나 지금까지 살면서 남자로 절대로 쪽팔리는 짓 않았다 그래서 벌거벗어도 부끄럼 없이 자신있게 산다\' 라고 하시는데 이태리에서 지갑 잃어버리고 그 뒤에 숙소에서 있었던 일 본인 입으로 여기서 당당하게 이야기 한번 해보시죠
여기 있는 남자들에게 한번 들어보죠 그게 남자다운 건지 어떤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