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남자가 어쩌네 저쩌네 하면서 남자다움을 강조 하시는 불소님 본인 입으로 \'나 지금까지 살면서 남자로 절대로 쪽팔리는 짓 않았다 그래서 벌거벗어도 부끄럼 없이 자신있게 산다\' 라고 하시는데 이태리에서 지갑 잃어버리고 그 뒤에 숙소에서 있었던 일 본인 입으로 여기서 당당하게 이야기 한번 해보시죠 여기 있는 남자들에게 한번 들어보죠 그게 남자다운 건지 어떤 건지
댓글 11
ㄴ 마!! 그건 절대 말못할끼다
불소 초중자(223.62)2019-04-18 15:54:00
그래 시간 나는대로 올려줄께 증인도 있고
불량소년(175.223)2019-04-18 15:57:00
답글
방금 이야기 한 분이 불소님 맞나요? 사칭 아니죠? 증거가 될까 봐 ㅍ 도 숨기신 분이 어떻게 증인이 있을 수 있죠?
ㄴ 마!! 그건 절대 말못할끼다
그래 시간 나는대로 올려줄께 증인도 있고
방금 이야기 한 분이 불소님 맞나요? 사칭 아니죠? 증거가 될까 봐 ㅍ 도 숨기신 분이 어떻게 증인이 있을 수 있죠?
ㅍ 을 숨겨??? 폰????
지갑사건 뭐냐 ㅋㅋㅋㅋㅋ 궁금하다
불소형하고 이태리같이갔던 새끼가 존나뒷담까고 씨브라던 내용이네
지갑 사건이라 ㅋㅋㅋㅋㅋㅋㅌㅋ
뭔일인지 누가 썰 풀어보드라고
나만 모르냐? ㅌㅋㅋㅋㅋ 뭔일인데???
잘되었습니다. 7박 8일 이태리 방문기로 하여 천천히 한편씩 올려드릴께요. ^^
아니 지갑이나 해명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