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당당하게 업체 실명 다 까고 말할게.


요즘 진짜 하루에도 몇번씩 인데버 인데버 거리는데 어차피 역사라곤 좆도 없는게 코리안 클라식이지만 그 와중에도 갑분띠급 신생업체가 인데버 아니냐? 근데 어캐 여기는 나오자마자 볼란테랑 비교가 될 정도야? 완성복 착샷이라곤 기억나는거 하나도 없고 내가 아는건 인스타그램에서 공짜로 옷 해입고 싶은 애들 리그램 돌려가지고 입방아에 오른거뿐인 듯 한데 태초에 실력을 비교할 옷 자체가 없는 곳이 무슨 퀄이 월등하다고 볼란테 아니면 인데버 이렇게 포지셔닝이 되는거냐 이거야.


 반니나 디아이급 엔트리랑 비교가 되는것도 아니고 단번에 볼란테랑 비견하는건 뭔가 이유가 있어서일거 아냐 마스터 테일러를 예전에 어디 유명한데서 일하던 사람을 데려다 쓰는거야? 아님 사장이 유명한 사람이야? 까자는게 아니고 진짜 궁금해서 그러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