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멋을 세상에 보이겠다 어쩌고 그런건 차치하고,
한표 줍쇼하며 이태리 방문기 자기가 쓴다고 하지 않음?
백갤이든 백마든 일구든 표몰이 해서 갔으면 염치가 있지...
아무리 나으리시즘에 빠져있고 그게 영감 당신혼자 오롯히 잘나서 갔다 생각해도 ㅎㅎ 표 준사람들한테 정보글이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만한 글을 써야하지 않나?
시정잡배처럼 그 귀중한 경험을 홀로 각색해서 홀로 독식하네?
한표 줍쇼하며 이태리 방문기 자기가 쓴다고 하지 않음?
백갤이든 백마든 일구든 표몰이 해서 갔으면 염치가 있지...
아무리 나으리시즘에 빠져있고 그게 영감 당신혼자 오롯히 잘나서 갔다 생각해도 ㅎㅎ 표 준사람들한테 정보글이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만한 글을 써야하지 않나?
시정잡배처럼 그 귀중한 경험을 홀로 각색해서 홀로 독식하네?
지갑 누가 가져걌냐 너냐?
내가 지갑 가져가서 뭐에다 쓰려고ㅋㅋㅋㅋ
언제적 얘긴데 아직도 나오는 거야? ㅋㅋㅋㅋ 그나저나 그 때 안 썼음? 관심없어서 안 보니까
뭐 끄적끄적했던거 같기도 한데, 내가 드문드문 백갤을 하다봉께 지갑이야기 이런건 전혀모름
아니 그럼 지갑은 뭔 일이냐고오옹ㅋㅌㅋㅋㅋ
나가 그걸 묻는거 아니것솤ㅋㅋㅋ 칼부림도 그서 비롯된거임? 아님 덴노 친위대 코트때문에 방검복착용한거임?
칼부림은 또 뭐야 ㅋㅌㅋㅋㅋㅋㅋ 아 왜 뭐가 계속 나와 ㅋㅋㅋㅋㅋㅋㅋ 양파소년이네 진짜 ㅋㅋㅋㅋㅋㅋ
불량마약
존나 부끄러움이 없는 제가 마약한게 잘못입니까?
본인이 멋져서 갔다고 생각하고 있을 것 같네요 사도들이 한번 보내드리자 해서 사도들과 카페 회원들 덕에 가게 된 것을 머 다른 한 분도 문자 보내면서 한 표 찍어달라고 연락도 오고 했지만 그분은 그래도 자기가 멋져서 갔다곤 안 하는 것 같던데 말이죠. 그리고 해명만 하면 되지 왜 보고싶지도 않은 여행기를 올리려는지도 이해가 되질 않네요
형 대충 좀 풀어봐 ㅋㅋ 안그럼 절대 해명 없을듯ㅋㅋㅋ
ㅁㅁ횽 영감님 측근?
힌트 : 날카로운 흉기
우오ㅓㅜ 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