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잔과 데님 진 착샷입니다.


3년전 4월 25일 레바논 파병에서 돌아오는 자식넘이,

아빠 스카잔 구해 주라 하기에,


스카잔이 뭐야 하니,

지드래곤 입은 용 자수 놓은 점퍼 있잖아 하여,


알았다 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양면으로 입는 것을 구해 주어

자식과 함께 입고 있는데,


2년 전 자식넘이 미국에 3달 동안 놀러가면서 가져가

아주 인기를 받았다고 하였습니다.


이 참에 한마디 하지면 스카잔도 클래식 아이템이 되었는데,

그 시초는 대한민국 이태원이지 않겠나 합니다.


1970년 대후반 미팔군 미군들이

컴퓨터가 없는 시절이라  컴퓨터 자수가 아닌

이태원 일반 제봉틀로 하는 자수 집에서

용이나 호랑이 자수를 놓아 입었던 것이 시초일 것입니다.  


세계인 모두가 입기 시작하여 남녀노소 모두 입으면서

10년이 지나고 계속 입게 되면 클래식 아이템으로 남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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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스카잔은 여성들이 좋아합니다.


모든 클래식 아이템은 여성들이 좋아하여 남게 된 부분이 크게 차지하고요.


남성이라는 성이 그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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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브랜드로 양면으로 자수가 아주 정교하게 놓여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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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아니 전 세계에서

스카잔이 잘 어울리는 시니어는 잘 없지 않겠나 합니다.


저 불소의 생각으로는

화려한 복장을 좋아하는 이태리인들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과 함께

삐띠워모에 입 고가면 멋지다는 눈길을 많이 받지 않겠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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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3년 전 백갤 정모를 하지고 할때

멋진 젊은 분과 어울리고 놀고 싶고

정장을 배울 수 있는 곳은 백갤 밖에 없기에

대한민국 젊은이들에게 좀더 정장을 잘입게 할려고 하는 마음이 많아

참가한다고 댓글을 남겨더니

심한 악플의 글이 올라와 폰으로 찍어놓은 것입니다.


일본인들이 저 불소를 오샤레(멋쟁이)로 인정하면서 하는 말이

한국 여성은 멋지지만 남성은 정장을 입을줄 모른다고 하는 것이 너무 싫었습니다.


1980년대와 1990년대 초반 일본인들도 정장을 잘입을 줄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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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누군가 알겠지만

어제 어느 누가 이태리에서 마지막 날이 어떻고 하는 악플이 있었는데,


다음 주부터 5년 전 여xxx과 사진 작가 전경진씨와 여행사 대표와  함께 한

7박 8일 이태리 방문기를 첫날부터 하여 사진과 함께 차례로 올리겠습니다.


안 그래도 블로그에다 이태리 방문기를 올릴려고 하였지만

워낙에 바빴는데다 미지막 전 날 있었던 일을 생각하고 싶지 않았고,


둘의 일을 비밀로 비밀로 해 돌려고 부탁을 하였기에 그냥 넘어간 것인데,

이 참에 다음 주부터 한편 씩 차례로 올릴 것입니다.


저 불소 남자로 절대로 쪽팔리는 짓 하지 않았고

지금까지 살면서 잘못이 없는데 남이 건들이면 또라이가 되어 끝까지 했지만

단 한번도 약한 분들을 도와주고 보호해 주었지 괴롭히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과거나 지금이나 조폭들이

저 불소는 멋있는 남자라고 좋아하고 인정하여 건들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