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사진을 남겨도 정체 들킬 것 같아서 사진은 못 남기겠고...

아버지 옷 초가봉 봤는데 옷이 진짜 딱 떨어지네요...

이게 맞춤이구나 생각도 들고..

옷에는 도통 관심 없었던 아버지도 엄청 좋아하시고...

이 정돈데 노김치노딜이라고 폄하 당하는게 좀 안타까움... ㅎㅎ

아버지 옷 초가봉도 엄청 좋고 해서...

저도 덥썩 하나 맞췄습니다..ㅎㅎ

돈도 돈이지만 샴페인 너무 일찍 터뜨리는 기분이긴 한데...

더 열심히 살기로 하고.. 다음에 아버지 옷 중가봉 후기 및 제 옷 초가봉 후기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