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깨준센세가 여기서 성역이니까 건드리면 안돼는거 아는데

영국이 뜨기 시작 할거 같아서 의문만 물어본다 폭로글 아니다

사견으로 시장의 균형을 맞춰준다 생각해라

대깨준센세가 영국을 뭐 아냐?
말리본도 옷보면서 한번도 영국옷이라고 생각해본적도 없다
말리콩 사장 보면 영국 비스포크도 최근에 샀는데 영국옷 경험도 없는 사람이 뭐 아냐? 사진보고 만들어달라고 한거지

옥스브릿지나 아이비리그 학교도 다녀본것도 아니다 어퍼클래스라 어울린 것도 아니다. 
미국 하이스쿨 아이비리그 초우트 로즈마리 같은곳이나 영국 퍼블릭 학교나 아이비리그도 못간거 같은데 상류층 생활을 말리콩이 어떻게 아냐?

대깨준센세는 지금 한국 이태리 짱이시고
말리콩 사장님은 좋은 센스로 옷질하다가 사업하는 큰사업가다
이번 글은 까는게 아니라 사실을 말하는거다

난 대깨준센세는 해보고 싶었지만 전화 상담만 받고
말 뽄새가 거슬려서 안갔고 말리콩은 업계에 유명하니까 깨름직해서 걸렀다

두 곳은 이미 고객 짱짱하니까 여긴 홍보할 생각도 없으실테니
김치상류층 고정 고객으로만으로 고급 위스키랑 파인 다이닝 미식하시는 사람들 아니냐

새빌로우를 논할 자격이 있는 업자 중에서 영국 탑클래스 중에서 맞춤을 최근에 없지 않냐? 길바닥 체인점은 꺼지고

무슨 씨팔 영국 본토에서
좆빠지는 사람들 있는 걸로 걔네들이 돌아와야 영국맛 말할자격 있는거 아니냐? 억울해서 어쩌겠냐

사람들 영국맛 찾는데 답은 헌츠맨 트렁크쇼를 가라
피같은 돈으로 사고 자위들하지말고

사실 아닌거 있으면 댓글로 아나운스 해라

요약
대깨준센세는 지금은 이태리 한국 입지전적이다 하지만 영국은 알수가 없지.
사이드 말리콩사장님은 옷센스 좋은 업자말고는 상류층의 옷을 모른다 그리고 겐세이로 이태리 작명 체인점은 꺼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