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582들 치킨게임이 극성이라 해도 


ㅇㄷㄹㅇ처럼 새벽에 뒤통수치는건 진짜 좀 아니지 않냐?


나야 뭐 ㄹㅁ에서 오랄치오 엠티엠 찐빠난걸 갖다파는지 내막도 모르고 관심도 없지만


설령 사실이라 하더라도 저런식으로 대놓고 경쟁샵 씹어대는건


장기적으로 자기들한테도 득될거 하나 없을텐데


일자무식에 천조각이나 파는 인생이라 기본적인 사리분별이 안되는건지...


겉으로는 윤기나는 고급 정장에 대가리에 기름 쫙 바르고 고급 레스토랑 넘나들면서 이태리 출장다니는 대단한 서비스업하는거마냥 포장해도


옷팔이들은 역시 근본이 없으니 사소한 일에 금방 밑천이 드러나는듯


나야 뭐 ㅇㄷㄹㅇ 쌈마이니 앞으로도 가끔 다니겠지만 582는 582라는거 참 여러모로 확인시켜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