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 맞춤은 다 장사치들이고 특히 트렌드 앞선다고 하는 곳들이 더 그렇다.

비즈니스하려면 세기, 장미라사 이런데 가서 맞추고 멋 좀 내려면 레리치, 살토준 이런데 가라. 더 낮은 급에서 맞추려면 그냥 아울렛 가서 김치기성 사 입어라.

일본 놈들이 띄운 이태리 브랜드나 후쿠시마맛 링자켓 등에 속지 마라. 외국 기성은 키톤, 아톨리니, 톰포드에서 골라라. 브리오니는 명성은 있지만 약간은 한 물 간 느낌이다.

아주 돈 많으면 빌라델꼬레아 맞춤하든가 헌츠맨 트렁크쇼하든가 해라.

이 정도 정리면 A+ 가능한가요?